라는 말을 쓰는데 나는 딱히 좋아하지는 않음.
사실 친구보다는 '동갑'이 더 적확한 용어라는 점도 있고,
그 동갑이라는 기준이 말을 놓는 게 바람직한 대상이 맞긴 한가도 의문이 들어서.
그러나 그렇다고 말 안 놓으면 서로 의사소통에 서먹함이 생기기에 그냥 들어주는 편.
라는 말을 쓰는데 나는 딱히 좋아하지는 않음.
사실 친구보다는 '동갑'이 더 적확한 용어라는 점도 있고,
그 동갑이라는 기준이 말을 놓는 게 바람직한 대상이 맞긴 한가도 의문이 들어서.
그러나 그렇다고 말 안 놓으면 서로 의사소통에 서먹함이 생기기에 그냥 들어주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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