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왠지 영화 드라마는 물론 시트콤 예능까지 전부 미국거만 보고 자국거는 아예 생산되지도 않거나 생산되어도 인기없을거 같은데
비정상회담 보니까 캐나다 대표가 그러는데 캐나다에서 캐나다 연예인은 매스컴에 언급도 거의 안될 정도로 인기가 없다더군
거긴 왠지 영화 드라마는 물론 시트콤 예능까지 전부 미국거만 보고 자국거는 아예 생산되지도 않거나 생산되어도 인기없을거 같은데
비정상회담 보니까 캐나다 대표가 그러는데 캐나다에서 캐나다 연예인은 매스컴에 언급도 거의 안될 정도로 인기가 없다더군
돌란영화
제1언어 영어권은 자본이 다 미국한테 쏠린 실정임. 유럽조차 프랑스 제외하면 다 그렇고
영국은 국내에서 선전중 근데 해외 영향력은 쪼그라든 상황
독일 이태리가 심각하게 미국에 기대는듯 배우들도 미국을 주로 선택하는데 드니로 알파치노 산드라벌룩 메릴스트립 다 독 이 국적 포기자로 알고 있음
니가 캐나다 방송컨텐츠 관련 업자라고 가정해봐. 캐나다 경제규모가 작아서 컨텐츠 만들 자금력도 부족하고 부족한 자금으로 만들어봤자 인기도 없는데 괜히 새로 만드는 것보다 밑에 나라꺼 수입해서 방송해버리는게 상식적으로 훨씬 낫지 않겠슴??
독일,이태리보다는 같은 언어 쓰는 캐나다나 자국어 인구가 얼마 안되고 전국민이 영어를 잘하는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같은 나라들이 미국에 심각하게 의존함. 대중문화 컨텐츠는 같은 언어를 쓰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종속되는 비율의 정도가 달라진다.
프랑스는 좌파수장국가에 영화가 좌파집결지라서 수준이 아주 높은 이란 터키 시리아 파키스탄 영화감독들이 많이들 활동함
ㄴ북유럽 캐 호 걔네는 당연하게 생각했음
그러니 내 말은 프랑스가 영화정체성을 잃을거 같지는 않음 근데 울리엘 그린 비노슈 아자니 위페르 꼬띨아르 카셀 등등은 프랑스 영화계의 자랑이였는데 미국 가서 활동을 많이 함
캐나다도 아주 없는 건 아님. 영화, 애니는 미국이랑 합작해서라도 만드는데, 드라마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