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무섭고 공포스러움...


어느 때는 이런 언어가 모어임이 한탄스럽기도.


아아, 그렇다고 현존하는 특정 언어에 호감을 느끼는 건 아니니 오해는 말길.




문득 이 이가 떠올랐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