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이 10개 국가라고 봄. 전부 기본적으로 영화, 드라마, 팝송이 발달되어 있고 앞에 4개국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까지 유명함. 나머지 국가는 다 고만고만
댓글 17
프랑스가 한국보다 만화산업 더 커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23:31
예술적인 측면이 아닌 대중성으로서?
漢龍夢(caramel1037)2018-05-13 23:32
영화, 팝송? 샹송이랑 누벨바그 만으로도 설명 되는 것을...이거는 우기는게 아니라 너가 교양이 부족한듯 내가 드라마는 잘 모르는데 드라마 때문에 프랑스가 저기 못낀거임? 얘네 나폴레옹 68부작?인가 대하드라마 많이 하던데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23:37
문화는 그냥 경제 따라간다 태국은 장외
익명(61.79)2018-05-13 23:40
만화산업 캐나다가 한국보다 크다는데?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23:41
멕시코 영화산업은 호주한테도 밀림...할리우드가 있는데 그럴 리가 없지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23:41
프랑스 영화 내가 보기에 너무 내용이 어렵던데. 대중이 봐도 재밌을 만한 게 많은 거임?
漢龍夢(caramel1037)2018-05-13 23:46
자기네 나라 취향에 맞춰서 만드나 보지 규모는 한국이랑 비슷함 그런데 할리우드점유율이 47퍼센트 밖에 안되고 미하엘하네케 파르하디 파나히 같은 이창동은 비빌 수도 없는 거장들이 프랑스에서 활동함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23:57
프랑스음악 죽은 거 사실이잖아, 내가 샹송 즐겨듣던 90년대 후반만도 못 하게. 그리고 프랑스영화는 일단 내용이 산으로 자주 가버려서 기분 아주 좆같아. 난 알로 슈티를 아주 오랜만에 유일하게 재미있는 프랑스영화로써, 아주 만족스럽게 보다가, 결말이 아주 좆같아서 티비 때려부술 뻔했어.
버들가지(121.168)2018-05-14 05:57
그리고 취향을 맞추든 말든, 일단 전인류가 공감할 만한 내용이 있으면,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들도 입소문 타고 찾아보게 되어있어. 그런데, 프랑스영화는 너무 갈라파고스스러움, 일본영화만큼이나. 도저히 적응을 못 하겠음. 차라리 어느 하녀의 일기는 조금이나마 위트를 잘 살리기라도 했음.
버들가지(121.168)2018-05-14 05:59
유명한 일본영화감독들 프랑스영화감독들 모두 결말이 좋기로 소문났는데;;
연경이엄마(121.161)2018-05-14 09:43
그러면 허구한 날 고발만 하는 이란 영화는 어떻게 봄 일부의 터키 파키스탄 출신들도 그런 영화만 만드는데 그거보다 발리우드식 영화가 낫다고 봄?
연경이엄마(121.161)2018-05-14 09:45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만든 일본영화는 다 재밌던데 7인의 사무라이, 이키루, 라쇼몽 등
ㅇ(124.59)2018-05-14 10:32
태국 빼고 차라리 대만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5-14 15:12
일본영화는 60년대만 전성기이지, 나머지는 그냥 듣보잡 수준 아닌가? 차라리 이란영화가 낫지.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일본영화는 사쿠란, 완전한 사육, 도쿄느와르, 게이샤하우스 뿐! 라쇼몽은 고전명작으로 치고!
버들가지(121.168)2018-05-14 16:34
난 재미가 있어야지 제대로 된 영화로 쳐주지, 아무리 대단한 라쇼몽이라고 해도, 재미없으면 아예 패스!
버들가지(121.168)2018-05-14 16:35
문화가 경제 따라가는 건 맞는데, 사회 분위기 영향도 큼. 중국이 예전 홍콩보다도 대중문화 시원찮은 거 보면 알잖아. 아주 민주적이지는 않아도 문화 영역의 자율성을 인정하는 나라라야 문화가 발전함
프랑스가 한국보다 만화산업 더 커
예술적인 측면이 아닌 대중성으로서?
영화, 팝송? 샹송이랑 누벨바그 만으로도 설명 되는 것을...이거는 우기는게 아니라 너가 교양이 부족한듯 내가 드라마는 잘 모르는데 드라마 때문에 프랑스가 저기 못낀거임? 얘네 나폴레옹 68부작?인가 대하드라마 많이 하던데
문화는 그냥 경제 따라간다 태국은 장외
만화산업 캐나다가 한국보다 크다는데?
멕시코 영화산업은 호주한테도 밀림...할리우드가 있는데 그럴 리가 없지
프랑스 영화 내가 보기에 너무 내용이 어렵던데. 대중이 봐도 재밌을 만한 게 많은 거임?
자기네 나라 취향에 맞춰서 만드나 보지 규모는 한국이랑 비슷함 그런데 할리우드점유율이 47퍼센트 밖에 안되고 미하엘하네케 파르하디 파나히 같은 이창동은 비빌 수도 없는 거장들이 프랑스에서 활동함
프랑스음악 죽은 거 사실이잖아, 내가 샹송 즐겨듣던 90년대 후반만도 못 하게. 그리고 프랑스영화는 일단 내용이 산으로 자주 가버려서 기분 아주 좆같아. 난 알로 슈티를 아주 오랜만에 유일하게 재미있는 프랑스영화로써, 아주 만족스럽게 보다가, 결말이 아주 좆같아서 티비 때려부술 뻔했어.
그리고 취향을 맞추든 말든, 일단 전인류가 공감할 만한 내용이 있으면,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들도 입소문 타고 찾아보게 되어있어. 그런데, 프랑스영화는 너무 갈라파고스스러움, 일본영화만큼이나. 도저히 적응을 못 하겠음. 차라리 어느 하녀의 일기는 조금이나마 위트를 잘 살리기라도 했음.
유명한 일본영화감독들 프랑스영화감독들 모두 결말이 좋기로 소문났는데;;
그러면 허구한 날 고발만 하는 이란 영화는 어떻게 봄 일부의 터키 파키스탄 출신들도 그런 영화만 만드는데 그거보다 발리우드식 영화가 낫다고 봄?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만든 일본영화는 다 재밌던데 7인의 사무라이, 이키루, 라쇼몽 등
태국 빼고 차라리 대만
일본영화는 60년대만 전성기이지, 나머지는 그냥 듣보잡 수준 아닌가? 차라리 이란영화가 낫지.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일본영화는 사쿠란, 완전한 사육, 도쿄느와르, 게이샤하우스 뿐! 라쇼몽은 고전명작으로 치고!
난 재미가 있어야지 제대로 된 영화로 쳐주지, 아무리 대단한 라쇼몽이라고 해도, 재미없으면 아예 패스!
문화가 경제 따라가는 건 맞는데, 사회 분위기 영향도 큼. 중국이 예전 홍콩보다도 대중문화 시원찮은 거 보면 알잖아. 아주 민주적이지는 않아도 문화 영역의 자율성을 인정하는 나라라야 문화가 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