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학계에서 영어로 쓴다는 이유로 라틴~독일어식 표기를 영어로 바꿨는데, 그러는 김에 아예 한자어로 된 것까지 영어로 통일하는 거임.'옥시젠(즌? 전?)' '나이트로젠(즌? 전?)' '카본' 식으로.
학계=화학계, 다른 학계에선 라틴식도 유효하게 씀 - “Hi, Seoul!”
지금 내가 듣는 수업 화학 쪽 교수가 딱 그러는데 화학에 한해서는 영어용어로 통일해도 괜찮을 것 같음. 어느 학문이나 번역의 전달력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화학은 그게 좀 심한 편이거든. 당량수 (equivalent number)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