Ж는 필기체로 제대로 쓰기 힘들어서, 이따구로 항상 씀. 나 같은 경우, 12살 때 러시아말 공부하고 있던 큰누나에게, 60도 기울기로 필기체를 제대로 안 쓸 때마다, 30cm짜리 플라스틱자로 손등을 맞았음.
그 뒤 너무 러시아말 문법이 어려워서 독학을 시도했다가 포기했다가를 반복, 38살이 된 지금도 공부하고 있음. 내가 사는 곳에 학원이 없어서 억지로 독학할 수밖에 없음.
Ж는 필기체로 제대로 쓰기 힘들어서, 이따구로 항상 씀. 나 같은 경우, 12살 때 러시아말 공부하고 있던 큰누나에게, 60도 기울기로 필기체를 제대로 안 쓸 때마다, 30cm짜리 플라스틱자로 손등을 맞았음.
그 뒤 너무 러시아말 문법이 어려워서 독학을 시도했다가 포기했다가를 반복, 38살이 된 지금도 공부하고 있음. 내가 사는 곳에 학원이 없어서 억지로 독학할 수밖에 없음.
러시아어와 키릴문자 구분 못 하는 버들이는, 한국어와 한글 구분 못 하는 장애인새끼 와도 까지 말 것 ㅋㅋㅋㅋ
이게 뭔 필기체냐 조금 가다 끊기는데
토르플 3급있는 유학생출신인데 냉정히 나보다 잘쓴듯. 저정도면 평타이상
38살쳐먹도록 학원갈돈없는 좆그지네 애비애미없냐?
175.223.*.*/ 넌 그래서 KTX 타고 학원 다니냐? 주변에 학원이 아예 없다고, 이 난독증환자야.
부드러운곰탱이/ 끊기듯이 또박또박 써야 마의 러시아말 필기체가 안 생기는 것이다.
안나후아크바르/ ㅇㅇ. 니애미.
영어정복/ ㄱㅅ.
몽골어 전공중이라 키릴필기체 매일 쓰는데 잘 쓰시네
얼마나그지같은동내살면어학원살까 ㅉ
118.130.*.*/ 얼마나 그지같은 동네에 살면 한국말이 어눌할까? 여기 경기도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