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競維人、四方其訓之。(비길데 없는 이는 사방이 그를 교훈으로 삼고)
*ma.ɡraŋs.lul.niŋ, hlʲis.paŋ.ɡɨ.qhuns.tɨ.
有覺德行、四國順之。(깨우침이 있어 덕스러운 일하는 이는 사방의 나라가 그를 따른다)
*ɢʷɨʔ.kˤruk.tˤɨk.ɡˤraŋs, hlʲis.kʷˤɨk.m·ɢuns(?).tɨ.
문득 문득.
'順'은 어떻게 재구할지 고민이 좀 있는데, James Matisoff(2003)나 Axel Schuessler(1989, 2007)에 근거하면 川이나 順 정도는 initial에 *m-정도 쑤셔넣어도 될 것 같은 기분.
'ㅅ'
확실히 현대중국어랑 비교하면 너무나 이질적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