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국어 생활』 제10 권 제4 호 中
요약
(1) 개정 당시 붙임표를 제외한 모든 특수 문자를 배제하려고 맘 먹었음
(2) 따라서 o’ u’를 제치고 eo eu가 채택
(3) 발음 혼동 방지로 쓰이는 부호 역시 붙임표로만(단 이건 84년 표기법에서 계승된 것임)
요약
(1) 개정 당시 붙임표를 제외한 모든 특수 문자를 배제하려고 맘 먹었음
(2) 따라서 o’ u’를 제치고 eo eu가 채택
(3) 발음 혼동 방지로 쓰이는 부호 역시 붙임표로만(단 이건 84년 표기법에서 계승된 것임)
ほえ〜
저기에 든 그 어떤 이유도 eo를 써야하는 타당한 이유가 되지 못함
글쎄 Seoul의 음절부터 잘못 분석한 결과겠지 -ㅅ-
이제라도 ŭ ŏ를 타자기에서도 칠 수 있게 하자
어려운 일은 아니니깐.. 일본어키보드에서는 칠수잇게한 뒤 로마자에 장려하고있고
ㄴ안 바꾼다고 한지 18년 지남. ‘84 문교부안보다 2년 더 지났다. 아마 앞으로도 바꿀 생각 없을 듯. - “Hi, Seoul!”
ŭ ŏ는 위에 기호 무시하고 발음해도 꽤 비슷한 발음이 나오고, 여러모로 좋은 방식임 바꾸면서 초성 ㄱ ㄷ ㅂ도 k t p 로 좀 바꾸고
태극기 디자인도 90년대 바꼈는데 2011년에 또바꼈음.
ㄴ그건 색깔 조금 바꾼 거고. 그것도 49년에 디자인 통일한 이후로 97년 딱 한 번 바꿈. 위키피디아 참고하셈. - “Hi, Seoul!”
ㄴ 아니 2011년에 색깔 변화 또 줬음
자료 있으면 링크 좀. 난 찾아봐도 안 나옴. - “Hi, Seoul!”
ㄴ
https://www.youtube.com/watch?v=ZEuHpz6RUx8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는 형태는 84년에 정해진거임
위키는 업뎃이 안되어있음 네이버에 태극기 쳐서 정부공식사이트 들어간담에 태극기 이미지랑, 위키피디아 이미지 비교해보셈 다를거임
그쪽이... 오류인 거 아님? 이건 공신력 있는 기관 자료 찾아봐서 비교 검증 해 봐야 할 거 같은데 - “Hi, Seoul!”
ㄴ 90년대 변화준거랑 2011년에 또한번 변화준건 팩트임
90년대는 모르겠구, 2007년 신규 제정된 「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과 2011년 일부 개정된 同 시행령의 「국기의 표준색도」의 좌표값은 서로 동일함. - “Hi, Seoul!”
http://www.law.go.kr/LSW/lsBylInfoPLinkR.do?lsiSeq=195596&lsNm=대한민국국기법+시행령&bylNo=0002&bylBrNo=00&bylCls=BE&bylEfYd=20170726&bylEfYdYn=Y#
- “Hi, Seoul!”
낫 파운드 뭐여 - “Hi, Seoul!”
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이라고 검색해서 제8조의 별표2 클릭해서 연혁별로 확인해 보셈 - “Hi, Seoul!”
2011년이 아니라 2007년인가 그럼. 어쨌든 90년대의 태극기와는 다름
이거 남북의 표준을 통일하자 그러면 말 나올지도 모름. 북한은 MR 표기법에 기반을 둔 표기법을 쓰고 있으니까.
다 양보해서 eo, eu는 어쩔수없다고 쳐도 초성 ㄱ ㄷ ㅂ는 k t p 로 바꿔야됨
eo, eu는 간단한 표기시 o, u로 하면 비슷한 발음을 유도해낼 수 있고, ŏ, ŭ로 하면 그 특성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정확하게 표기할수있음.
영어의 R, L이나 F, P는 한국어로 옮길 때 각각 ㄹ이나 ㅍ로밖에 될수밖에없는데 이 구별에관해서는 반드시 원어를 볼수밖에없음
Seo'ul 이라고 쓰면 '세울'이라고 안 읽긴 할 듯. 대신 불어쓰는 사람들에게는 혼란을 주겠지...
아무리 비슷한 발음이 나온다 할 지라도 내가 앞서 말 했듯이 ㅏ 다르고 ㅓ 다른 것이 한국어라고, o와 u 위에 반달점을 붙이는 한이 있더라도 구분은 해야 하지 않을까유...?
ㅂㅈㄷㅂㅈㄷ/ŭ ŏ 이거 타자기로 쓸 수 있게 해야 함 ㄹㄹ.
내 말은 어디까지나 간단한 표기 시이고, 정확히 ŏ, ŭ로 표기해야지. 프랑스어도 로마자 위에 뭐 붙은 거 쓰고잇고 일본어도 로마자표기시 장음표기로 그런부호가들어간 로마자를 권장하고있는데 걔네들처럼 키보드로 쓸수있게 설정해나가야지 아예안쓰는건 아닌것같다고 생각.
일본어로 예를 들면. 協会는 쿄-카이인데, 쿄를 장음으로 발음해야함. 근데 일본 방송사 NHK의 K는 바로 그 쿄-카이인데, 간단한 표기시 별다른 장음표시를 하지 않고, Kyokai라고 쓰고 있음. (다른 방법으론 Kyoukai라고 u를 집어넣는 방법도 있지만) 근데 일본어는 장음으로 단어구분이 엄격해서 쿄-를 장음으로 발음하지 않으면 巨大 즉 거대 라는 뜻이 되어버림. 근데도 Kyokai라고 쓰고있음. 물론 정확한 표기는 Kyōkai로, o위에 장음표시를 한 로마자를 사용하고있음
요지는, 로마자는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비슷한 발음을 유도시키는 것도 목적이고, eo eu 같은걸로 한국어의 입문을 처음부터 발음모르면 검색해라는 식으로 차단해버리면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말하는 게 간단한 표기시 o, u 를 쓰면 좋다고 얘기하는거고, 또 어두의 초성 ㄱ ㄷ ㅂ도 k t p 로 바꿔야함. 한국인은 ㄱ을 구분안해서 g만 쓴다고 해도, 북을 bug으로 표기 안하는 것처럼 ㄱ은 이미 종성에 ㄱ이 올때 k라고 쓰고있고, 로마자는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들을 위한 표기방법이기도 하니 구분할 필요가 있음.
ㄴ 혹시나 말하지만 간단한 표기시 o, u 를 쓰면 좋다고 얘기하는게 ŭ ŏ를 쓰면 비슷한 발음을 유도시키지 못한다고 말하는 게 아님. Kyōkai를 쿄카이(일본인에게는 장음이 없어서 다른 단어로 들릴지라도)로 말할 수 있는 것처럼, Kŏbuksŏn도 비슷한 발음을 유도시킬 수 있음
ㄴ 위에 일본어 예에 관해서 오류가 있는데, 巨大는 쿄다이인데 쿄카이로 헷갈렸다;; '巨魁 즉 거괴(괴수) 라는 뜻이 되어버림' 으로 수정함.
eo = 어 / 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