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지금 ~가 도착하고 있다(들어오고 있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영어의 'be -ing' 형태의 표현을 그대로 우리말로 직역한,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색한 번역체라서
원래는 한국어 맞춤법에는 맞지 않는 표현이므로 '~가 도착하고 있다'가 맞는 표현이다.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지금 ~가 도착하고 있다(들어오고 있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영어의 'be -ing' 형태의 표현을 그대로 우리말로 직역한,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색한 번역체라서
원래는 한국어 맞춤법에는 맞지 않는 표현이므로 '~가 도착하고 있다'가 맞는 표현이다.
들어오고 있다는 별로 어색하게 느껴지지않는데
지금 가고 있다가 뭔 번역체야
http://rki.kbs.co.kr/korean/program/program_koreanlanguage_detail.htm?No=1212¤t_page=117
근데 왜 번역체 언급 안 했지? 나는 그리 배웠는데
oído 행 열차
?? 처음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와서 표준어화자가 듣기에 이상없으면 쓰는게 맞는거 아니냐?
oído 행 열차라길래 耳の中へ 같은 건 줄 알았네 (이어폰즈 데뷔싱글)
뭐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