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내륙의 구 프러시아와 합스부르크 영토 국가들은 독일어를 많이들 배움. 예전 독일영향권 국가들. 발트해랑 벨 우는 짧은 기간 빼면 본디 슬라브 영향권이였으니.
그리고 북유럽은 제2외국어도 불어보다 미국 제2의 언어인 스페인어를 더 배우네. 이렇게 된거는 유럽대륙과 척을 세우고 잉글랜드와 연합하던 예전 역사 고증 아닐까나.
발칸은 비잔틴 때부터 오랜 시간 유럽의 역사가 아니였어서 막 짬뽕인데 지금은 EU영향권인 만큼 N/A지역도 독일어 30은 나올듯. 최소 이어랑 비등비등
터 우도 지금 독일어가 제2외국어 1순위라는데 흑해 지역도 독일에 편입 되는거는 한순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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