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로니아의 학생들이 공부하던 수메르어-아카드어 사전과 수메르어 교재가 있다. 보면 그 먼 옛날에도 우리와 상당히 비슷하게 외국어 공부를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옛날 바빌로니아 시절에도 수메르어 몰입교육을 했는데, 학생이 아카드어랄 쓰면 수메르어 선생이 체벌을 했던 모양이다.
01(175.223)2018-05-16 17:54
물론 그 시절에 이런 교육을 아무나 받을 순 없고, 전쟁포로나 이민족출신 노예들도 통번역에 많은 기여를 했다. 아무래도 정규교육을 받은 게 아니니 외국어 지식이 한정되었겠지만. 어쨌든 인류는 문명 이전부터 이민족들과 교역을 해왔으니 통번역의 역사는 문명보다 더 오래되지 않았을까?
01(175.223)2018-05-16 17:58
ㅋㅋㅋㅋ 맞음 수메르는 수메르 제도시들이 아카드에 통합된 이후에도, 종교언어로써 라틴어와 같이 오래도록 쓰인 탓에, 제일 배우기 좆같은 언어 1순위로써 남은 듯.
너 정도 머리 가진 애들은 수메르 아카드 시절에도 많았을껄
걔네가 노예들이 해주는 뜨신 밥 먹고 열심히 정치질 함
바빌로니아의 학생들이 공부하던 수메르어-아카드어 사전과 수메르어 교재가 있다. 보면 그 먼 옛날에도 우리와 상당히 비슷하게 외국어 공부를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옛날 바빌로니아 시절에도 수메르어 몰입교육을 했는데, 학생이 아카드어랄 쓰면 수메르어 선생이 체벌을 했던 모양이다.
물론 그 시절에 이런 교육을 아무나 받을 순 없고, 전쟁포로나 이민족출신 노예들도 통번역에 많은 기여를 했다. 아무래도 정규교육을 받은 게 아니니 외국어 지식이 한정되었겠지만. 어쨌든 인류는 문명 이전부터 이민족들과 교역을 해왔으니 통번역의 역사는 문명보다 더 오래되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맞음 수메르는 수메르 제도시들이 아카드에 통합된 이후에도, 종교언어로써 라틴어와 같이 오래도록 쓰인 탓에, 제일 배우기 좆같은 언어 1순위로써 남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