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지식이 얕아서 나온 발상일 수 있겠지만,
뜨거움과 더움을 구별하는 건 한국이나 중국 같은 여름이 습한 지역 출신 언어 같음.
봄엔 햇빛이 쨍하니 내리쬐기만 하지만
여름이 되면 더워진 습기가 몸을 스멀스멀 감싸지.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니 구별을 하게 된 거고.
반대로, 지중해성 기후 같이 여름이 습하지 않은 곳 출신 언어는
뜨거움과 더움을 딱히 구별하지 않는 것 같음.
거기는 이글거리는 햇빛이 곧 여름이거든.
또, 시종일관 습하거나 건조하기만 한 지역 출신 언어도
뜨거움과 더움을 구분하지 않는 것 같음.
그런 데는 햇볕이 세면 여름이니까.
뜨거움과 더움을 구별하는 건 한국이나 중국 같은 여름이 습한 지역 출신 언어 같음.
봄엔 햇빛이 쨍하니 내리쬐기만 하지만
여름이 되면 더워진 습기가 몸을 스멀스멀 감싸지.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니 구별을 하게 된 거고.
반대로, 지중해성 기후 같이 여름이 습하지 않은 곳 출신 언어는
뜨거움과 더움을 딱히 구별하지 않는 것 같음.
거기는 이글거리는 햇빛이 곧 여름이거든.
또, 시종일관 습하거나 건조하기만 한 지역 출신 언어도
뜨거움과 더움을 구분하지 않는 것 같음.
그런 데는 햇볕이 세면 여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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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來暑往; 執熱願涼(모두 『천자문』구절)
일본도 습한데 딱히 구별 안 하지 않음? 동남아는 잘 모르겠고
ㄴ거긴 일 년 내내 습하잖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