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 자음이
유성음-무성음(아일랜드어와 남부 스코틀랜드어)
유기음-무기음(스코틀랜드어) 대립이냐
동사변화의 단순화(스코틀랜드어는 조건법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칭,수에 따를 변화가 소실(?)됨)
현재 시제의 소실(스코틀랜드어)
등이 있고 새로 알아낸건
“삽입모음의 모음조화(스코틀랜드어)”
예를 들자면 아일랜드어에서는 ə로만 삽입되는거 같은데
스코틀랜드어의 경우는 앞의 모음을 따라가는 경향이 강함
lorg->wɔɾɔk
ainm->ɛnɛm 혹은 anəm(a는 보통 축약되기에)
그래서 aonghas는 gh가 모음화된거라기 보다는
ɯnɯγəs엿던거에서 gh가 탈락된거라 생각함
그래도 철자 보면 아 켈트어구나 하고 알기 쉽다는 특징은 있음
ㄴ 브리소닉 켈트어는 가독성 좋음 ㅠㅠ Ra vezo digabestr ma bro(브르타뉴어) O bydded i’r hen iaith barhau(웨일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