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자기들이 투르크족인줄 알고 투라니즘 하고, 뭐만 보면 everything looks like tengwar 하는 새끼들 보기 싫어서
70%
고대 한국어를 reconstruct 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임
20%
그냥 큰게 좋아서
10%
사실상 맨 위의 이유가 가장 크다. 나는 애초에 동양 애들 학문 하면서도 뭔가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 것 싫어서 동아시아쪽 논문은 거의 안 보니
가끔 향찰이나 구결 연구나 계림유사 연구나 그런 것 빼고는 한국 논문은 아예 처음부터 배제하고,
상고음도 굳이 중국 학자 것은 잘 안 본다. 그러니까 동양 학자 누구하고 엮을려고 하지 말자
아무튼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으로 분류되면 일본어나 몽골어 아니면 만주어 가지고 everything looks like tengwar 하는 새끼들이 줄어들까 한다.
물론 나는 한국 학자들 특히 국문학자들처럼 유사 학문을 할려는 게 아니라
나중에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할 가능성이 적으면 깨끗하게 포기할려고 한다.
아무튼 그래도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분류되지 않더라도 한국 애들이 이상한 소리 하는 것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솔직히 진짜 너무 보기 싫다.
그닥...
솔직히 관심 없으면 할 수 없는데 나는 진짜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으로 분류되던 말던 한국 국문학자들 힘이나 빼 놨으면 좋겠다
솔직히 2000년대 초반에 라후어 가지고 한국어하고 관계 있다고 하면서 난리 칠때 바로 밀고 나갔어야 하는데 뭐 한국 학자들이 그렇듯이 라후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고 알게 되니까 바로 그만 둔 것 같지만
한국어는 당장은 내적재구가 답이다. 외적재구 그만 하고 걍 한국어족으로 보는 게 나을 듯.
불가능할걸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본다
일단 방언들의 분화가 매우 늦은 시기에 이루어 졌다 제주도 사투리마저 조선현종때 한국어 특징밖에 없다
또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 15세기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오일어군 언어들만 가지고 라틴어 reconstruct 하는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그것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투라니즘이 싫다고 해사 중화의 품으로 들어간다니 미친놈이네 이거
솔직히 이제 안 찔러본 데가 중국티베트어족밖에 없고 되던 말던 찔러 보자는 것이지
중국티베트어족 찔러 본다고 무슨 중화의 품으로 들어가냐
고구려가 신라와 언어가 같았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남은 것도 아니고 고구려어에 중세한국어의 흔적이 있다고 해도 차용어라고 몰아버리면 그만이지 않나 하는데 어떤지
얘 좀 이상한 수준인줄 알았는데 걍 아시아혐오였네.
그래서 내가 위에도 내적으로 하는 것은 답이 없다고 했지만
무슨 아시아 혐오야 동아시아도 이제 서양처럼 합리주의로 나가자는 쪽인데
라, 라후어...;;;;; James Matisoff 선생을 모욕되게 하지 말지어다!
왜 그러냐 라후어 알 줄 알았는데 2000년대 초반에 한국어하고 비슷하다고 하면서 이야기 많이 나오지 않았냐
나는 진짜 차라리 저 기회에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고 밀어 버렸으면 어떨까 했다
하나와 둘 이상의 구분도 안되는 언어를 사용하는 아시아인들이 무슨 합리주의로 나아가. 걍 포기하고 서양님들이 연구해서 내려주시는 결과만 받아서 만지작거리다 인생 마치자. 그게 아시인들의 운명
성공하면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으로 분류 되는 것이고 실패해도 한국 학자들의 민족주의 성향이 꺾일 수 있으니
솔직히 한일어족설 밀면 고구려어와 한국어의 동원성을 부정하지 않는 한 고구려어와 일본어의 동원성도 증명해야 하고 그 증명을 위한 과정에서 과거 일본인들이 주장했던 부여-일본어족설도 고려해야 하는데 또 그런 것들이 실패하면 부여계-한계 별개어족설에 힘이 실릴 수도 있지 않나 하지만 어떤지
솔직히 고구려의 언어가 뭔지 알수도 없는데 논하는 것은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동양 언어는 숫자 이전에 동음이의어가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정도로 많다는 것이 문제지
한국말은 차라리 일본말과 가까우면 가까웠지, 지나말과는 전혀 닮은 데가 없음. 있어도 손에 꼽을 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