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동양 문화라고 해도 인정할 것은 인정한다.
솔직히 일본식 만화 그림은 그래도 예술적으로 볼 때는 대단하지 않냐?
그런데 일본 특유의 해괴한 문화가 더해져서 이해받지도 못하게 되서
예술적 가치에 비해 평가 절하되고 있지.
나도 일본은 그림은 인정하고, 나도 일본식 만화 그림을 그릴려고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일본의 비합리적이고 이상한 문화까지 받아 들여야겠냐?
솔직히 일본 만화처럼 무슨 중이같은 내용을 그려야겠냐?
당연히 그 그림 가지고 서양 카툰 스토리로 만화를 그려야지.
아무튼 나는 동양 문화에서 괜찮은 것은 그냥 두고,
나머지는 전부 서양식 합리주의로 바꾸자는 쪽이다.
솔직히 그러는 것이 나은 것 같다.
다른 것은 모르겠고 일본식 역사관을 극혐하지만. 무슨 입장에 따라 자꾸 주장이 바뀌는데 예를 들어 부여계와 한계는 별개라고 했다가 또 부여계든 한계든 전부 퉁구스계라고 하는데 이런 모순적인 주장을 해 놓고 지적하면 엉뚱한 소리나 하지만
그런데 동양쪽 역사 논문은 어느 정도 걸러서 들어야 하지 않냐
나는 그래서 historical linguistics은 동양쪽 논문은 거의 안 본다
일본 문화가 찐따같은 건지 찐따들이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건지 어느쪽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 그림체든 문화든 찐내가 풀풀 난다 씹덕은 정신병이다 치료할 수 있다
일뽕이 보면 나는 일까고 일까가 보면 일뽕인데 나는 일뽕일까 일까일까
모처럼 옳은 말 했네. 솔까 짱꼴라들이랑 섬짱꼴라들, 쪽바리들이랑 어울리기에는, 한국의 발전에 더더욱 도움이 안 됨. 어떻게서든 서양것을 따라야지, 계속 자기것만 고집만 부리다가는, 지나인들, 일본인들처럼 전형적인 꼰대동양인으로 전락하고 만다.
전형적인 꼰대동양인의 가장 좋은 예시: 부들가지
1. 합리적인 사고를 거치지 않고, 감정에 의지하여 일단 욕하고 봄. 2. 민족주의적 혐오주의가 만연하여, 우선 일본이나 중국만 나왔다 하면 판단기준 없이 주제와 상관 없이 비판
사실 이 정도로 잘 뽑힌 꼰대동양인도 보기 드문데, 버들이가 그걸 말 꺼내서 존나 놀람 ㅋㅋㅋ
왜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 무뇌아야!
자기합리화의 말단을 보여주는 아재 ㅋㅋ
ㅇㅇ, 나는 이슬람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