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이 원래 밀의 상형자인데
오다라는 뜻으로 가차도 되니까 오다라는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夊를 추가해서 麥을 만들었을텐데
麥이 밀이 되고 來가 오다라는 뜻이 됨
서로 뜻이 맞바뀜
麥 *mˤrɨk, 來 *rˤɨ...
ㄴ 그 얘기가 여기서 왜 나옴?
그나저나 來는 더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을 텐데
보리가 아니고 밀임?
麥 *mˤrɨk, 來 *rˤɨ...
ㄴ 그 얘기가 여기서 왜 나옴?
그나저나 來는 더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을 텐데
보리가 아니고 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