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이 원래 밀의 상형자인데

오다라는 뜻으로 가차도 되니까 오다라는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夊를 추가해서 麥을 만들었을텐데


麥이 밀이 되고 來가 오다라는 뜻이 됨 

서로 뜻이 맞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