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티가 있는 현상' 말고 그 '옥에 있는 티'를 가리키기 위해 '옥의 티'라고 하고 싶은데
이럴 때도 '옥에 티'라고 써야 하나 보네.
댓글 6
옥에의 티 - “Hi, Seoul!”
체리22.9(matchumbeop)2018-05-20 12:55
옥의 티라고 해도 됨 국립국어원 답변
익명(61.73)2018-05-20 13:09
근데 국어원 트위터에서는 관용적인 의미일 경우 옥의 티가 틀렸다고 하네 ㅅㅂ
익명(61.73)2018-05-20 13:11
온라인 가나다하고 공식 트위터하고 답변 다는 사람이 다른가 손발이 안 맞는데
익명(61.73)2018-05-20 13:11
『그러나 특별히 속담을 인용하여 쓴 경우가 아니고 일반적인 ‘명사-명사’ 수식 구성으로 쓴 경우라면 ‘옥의 티’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온라인 가나다 옥에 티/옥의 티 질문에서 가져온 답변인데, 여기서 말하는 명사-명사 수식 구성이라는 표현이 관용구 의미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옥 표면에 있는 티를 말하는 건가? 그러면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말은 쓸데없이 왜 한 걸까? 당연히 맞는 건데 ㅋㅋㅋ
익명(61.73)2018-05-20 13:17
그러니까 위에 가져온 문장을 바꿔말하면 문자 그대로 옥 표면에 있는 기스도 옥에 티로 써도 된다는 소리가 됨 그건 말도 안 되지
옥에의 티 - “Hi, Seoul!”
옥의 티라고 해도 됨 국립국어원 답변
근데 국어원 트위터에서는 관용적인 의미일 경우 옥의 티가 틀렸다고 하네 ㅅㅂ
온라인 가나다하고 공식 트위터하고 답변 다는 사람이 다른가 손발이 안 맞는데
『그러나 특별히 속담을 인용하여 쓴 경우가 아니고 일반적인 ‘명사-명사’ 수식 구성으로 쓴 경우라면 ‘옥의 티’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온라인 가나다 옥에 티/옥의 티 질문에서 가져온 답변인데, 여기서 말하는 명사-명사 수식 구성이라는 표현이 관용구 의미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옥 표면에 있는 티를 말하는 건가? 그러면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말은 쓸데없이 왜 한 걸까? 당연히 맞는 건데 ㅋㅋㅋ
그러니까 위에 가져온 문장을 바꿔말하면 문자 그대로 옥 표면에 있는 기스도 옥에 티로 써도 된다는 소리가 됨 그건 말도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