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세대별로 정신병이 창궐하는 것 같아

같잖은 양비론따위가 아니라 나라가 세대별로 이딴식임


우선 틀딱은 말이 필요 없고

386 꼰대 좌파 얘네는 이제는 완전한 기성세대 거의 전체나 마찬가지고 이 성향이 30-40대와 비슷함

젊은 애들 또한 정신 나간 건 마찬가진데
지금은 좆망했지만 내가 학식이던 시절에 남자들 사이에서 일베가 창궐했음
이제는 여자들이 페미니즘으로 다들 정신이 나가버림

이 나라에 남은 거라곤 집단사고와 광기뿐인걸까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냉철하고 분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같은 건 멸종해버린 것 같음

동시에 토론 문화도 이 나라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임

전통적인 단어인 빨갱이
요즘들어 등장한 한남충, 적폐
서로 욕하는 씹선비와 일베충

이것들 말고도 많지만 이렇게 남을 일방적으로 나쁜 의미로 규정해버리는 단어들을 고려해볼 때
이 나라에서 타인과의 논쟁이라는 것은 상대방 말을 들어볼 생각은 처음부터 없고
그냥 남이 죽어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에 가까움

씹덕들이나 빠는 좆본뽕 거르고 봐도 지금 이 나라 사람들한테는 정신병이 창궐하는 것 같아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