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야겠다 이거 띄어쓰기 어케 함?
해야 겠다도 되고 해야겠다도 된다는데
이해를 아직 못 함
쉽게 설명해 주실 분?
2. 추가 질문도 있는데
잘하다 띄어쓰기가 잘 하다도 있고 잘하다 붙여 쓰는 것도 있던데
예시 좀 쉽게 말해 주세용 ><
1. 해야겠다 이거 띄어쓰기 어케 함?
해야 겠다도 되고 해야겠다도 된다는데
이해를 아직 못 함
쉽게 설명해 주실 분?
2. 추가 질문도 있는데
잘하다 띄어쓰기가 잘 하다도 있고 잘하다 붙여 쓰는 것도 있던데
예시 좀 쉽게 말해 주세용 ><
해야 겠다는 첨 들어봐서 검색해 봤는데, 해야 하겠다를 착각한 듯. 해야겠다는 언제나 붙여 써야 함. -겠-은 어미라 붙여야 함. - “Hi, Seoul!”
잘하다는 언제나 붙여 씀. 못 하다/못하다의 경우랑 착각한 거 같은데 이에 대해 설명하면, 못하다는 어떤 걸 미숙하게 하는 거를 말하고, 못 하다는 어떤 상황에 의해 할 일을 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함 - “Hi, Seoul!”
예를 들어, “축구를 못 하다”는 비가 온다든지, 구몬 센세가 왔다든지 해서 축구 약속을 깨는 걸 말하고, “축구를 못하다”는 축구 실력이 개갈 안 나는 걸 말함. - “Hi, Seoul!”
단, ‘-지 못하다’처럼 쓰일 때에는 언제나 붙여 씀. - “Hi, Seoul!”
요약하면 잘하다↔못하다, 하다↔못 하다, 이런 관계 정도? - “Hi,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