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서민 음식인 '자장면'은 그렇게 난리(?)를 쳐서 '짜장면'을 허용받았는데.
소주는 한자어라는 의식이 커서 그런가?
국립국어원이 어그로 한 번만 제대로 끌어주면 되지 않을까
짜장면은 애당초 외국 것이란 이미지가 강하고 소주는 아닌 차이 아닐까
소주라고 부를 때도 많음. 예를 들어 한참 체리소주, 레몬소주, 오이소주 등이 유행했을 때 오이쏘주, 오이쐬주라고 부르는 사람은 못봤다는 기억
1. /sʰ/와 /s/의 음성적 차이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2. 어두에 오는 ㅅ이 된소리화 하는 건 매우 빈번히 일어나는데 그걸 표준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음
솔직히 난 '소주'든 '쏘주'든 [sodʒu]로 발음해서 상관 없지...
전땅크 지시로 바꼈다는 썰 구라임?
소주, 쏘주 보다 쇠주가 많지 않냐.
누가 병신이 쏘주로 발음하냐? 참이슬 달라고 하지..
국립국어원이 어그로 한 번만 제대로 끌어주면 되지 않을까
짜장면은 애당초 외국 것이란 이미지가 강하고 소주는 아닌 차이 아닐까
소주라고 부를 때도 많음. 예를 들어 한참 체리소주, 레몬소주, 오이소주 등이 유행했을 때 오이쏘주, 오이쐬주라고 부르는 사람은 못봤다는 기억
1. /sʰ/와 /s/의 음성적 차이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2. 어두에 오는 ㅅ이 된소리화 하는 건 매우 빈번히 일어나는데 그걸 표준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음
솔직히 난 '소주'든 '쏘주'든 [sodʒu]로 발음해서 상관 없지...
전땅크 지시로 바꼈다는 썰 구라임?
소주, 쏘주 보다 쇠주가 많지 않냐.
누가 병신이 쏘주로 발음하냐? 참이슬 달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