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발트해 벨라루스에 사던 발트슬라브인들 중에서


스키타이에 밟혀 살아서 그런지 아니면 진취성 없는 고인물 새끼들이라 그런지 언어가 조금 인도-이란어스러운 면이 풍기던 벨라루스 쪽 살던 애들이 슬라브 애들이고


동 쪽에서 침입해 온 알란 애들이 침입했는데 더러워서 못참고 엘베강, 카르파티아 너머까지 간 애들이 서슬라브가 되고


훗날 훈족이 쳐들어왔을 때 정복당한 애들은 체코 슬로바키아, 맞서 싸워 정복되지 않은 애들은 폴란드가 되고


이번엔 아바르 애들이 벨라루스 남아있던 애들한테 쳐들어와서 걔네를 판노니아랑 카르파티아로 데려가는데


지 발로 갔든 아바르가 데려갔든 일단 간 애들은 남슬라브가 되고


그 남슬라브 애들 중에서도 동로마까지 쳐들어간 애들은 몬세르보크로아트, 슬로벤이 되고


그냥 국경 밖에서 살았더니 볼가강 살던 투르크가 침입해와서 나라를 이뤘는데 그 시민들이 불가리아인이 되고


벨라루스에서 계속 살던 애들이 노르만족 바랑기아인을 만나서 국가를 세웠는데


다우가바 강에 있던 공국의 시민들은 벨라루스인이 되고


드네프르강에 있던 공국의 시민들은 우크라이나인이 되고


모스크바공국의 시민들이 러시아인이 되고


그리고 다시 체코랑 슬로바키아가 나뉘어지는데 8세기 들어서 나라좀 세우고 산 애들이 체코고


평생을 헝가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오스만 돌림빵 당하고 산게 슬로바키아가 되고


체코가 리즈시절 아드리아해까지 갔을 때 거깄는 몬세르보크로아트인들 중의 일부를 서슬라브화시켰는데 걔네가 슬로베니아가 되고


몬세르보크로아트 애들 중에서도 오스만, 베네치아가 싫다면서 헝가리 밑으로 들어가서 가톨릭을 믿었는데 그게 크로아티아인


어떤 남슬라브인이 작은 몬세르보계 공국들을 통일시켰는데 그 왕국의 시민들이 세르비아인, 하지만 발칸반도 전체가 오스만한테 정복 당하고 그 세르비아인 중 무슬림화 된게 보스니아인, 오스만이 도미토르 산맥의 세르비아인은 지배가 어렵다고 독립 시켜준게 몬테네그로인.


세르비아인 형성 시기 지음 불가리아는 리즈시절이라서 슈카더르 호수 오흐리드 호수까지 팽창했는데 그 때 이후로 불가리아랑 연결이 끊기고 계속 세르비아 아래 피지배 받던 불가리아인들이 마케도니아인이 됨.



다시 폴란드 애들은 저지독일 애들을 동화시켰고 체코 애들은 고지독일 애들을 동화시켜갔고 슬로바키아 애들은 고지독일에 영향받은 헝가리인들을 동화시켜감


슬로벤, 몬세르보크로아트 애들은 라틴화된 일리리아인들을 동화시켰고 불가리아 애들은 그리스화된 트라키아인을 동화시킴


벨라루스 애들은 발트족 애들을 동화시켰고 우크라이나 애들은 투르크 애들을 동화시켰고 러시아 애들은 몽골 애들을 동화시킴


(모두 문화나 생활양식으로는 역으로 동화됨)




맞냐? 저 위에 인도-이란풍이라는거는 뇌피셜인데 확실히 그런 면에서 다르지 않냐 게르만, 켈트, 이탈리 언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