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 ㄱ, ㄷ, ㅂ, ㅈ도 k, t, p, ch,
ㄲ, ㄸ, ㅃ, ㅉ도 k, t, p, ch,
ㅋ, ㅌ, ㅍ, ㅊ도 k, t, p, ch로 적는다면 어떰?
어차피 한국인들에게나 의미 있는 구분이지 실제 로마자표기법 대상인 외국인 귀에는 그 음이 그 음일 테니까.
어두 ㄱ, ㄷ, ㅂ, ㅈ도 k, t, p, ch,
ㄲ, ㄸ, ㅃ, ㅉ도 k, t, p, ch,
ㅋ, ㅌ, ㅍ, ㅊ도 k, t, p, ch로 적는다면 어떰?
어차피 한국인들에게나 의미 있는 구분이지 실제 로마자표기법 대상인 외국인 귀에는 그 음이 그 음일 테니까.
중요한 건 언중의 인식과 그 표기이기 때문에. - “Hi, Seoul!”
그리고 Chongju가 청주인 정주 쩡주인지 Taechon이 대천인지 태천인지 때천인지 변별이 안 필요할까. - “Hi, Seoul!”
그건 외국인 입장에서도 불편할 것임. 발음이 비슷하더라도 철자로 구분되는 거라면 그걸 반영해야 옳음. - “Hi, Seoul!”
모음까지 반영 안 하면 청주 정주 쩡주 총주 종주 쫑주, 와우. - “Hi,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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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큔라이샤워 표기로 회귀해달라고 청와대 탄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