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어권 사람들은 영어가 유창한 비율이 꽤 돼서
구태여 독어를 배울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독일 가면 웬만한 초딩 고학년들도 영어 기본회화 쯤은 술술 함.
반면에 불어권은 독어권에 비해 영어가 비교적 불편하니까
불어를 배우는게 뭔가 언어적 효율이 좋다고 할까
독어권 사람들은 영어가 유창한 비율이 꽤 돼서
구태여 독어를 배울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독일 가면 웬만한 초딩 고학년들도 영어 기본회화 쯤은 술술 함.
반면에 불어권은 독어권에 비해 영어가 비교적 불편하니까
불어를 배우는게 뭔가 언어적 효율이 좋다고 할까
독일 사람들 영어 잘한다. 시골마을 가도 영어 잘함. 반대로 프랑스는 유명 관광지나 호텔 빼면 영어 할 줄 아는 인간을 찾아 볼수가 없음.
일년에 몇번 프랑스간다고 프랑스어를 배우냐? 한국어로 된 소설책 더 읽어라. 한국어도 제대로 모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