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어권 사람들은 영어가 유창한 비율이 꽤 돼서 


구태여 독어를 배울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독일 가면 웬만한 초딩 고학년들도 영어 기본회화 쯤은 술술 함. 


반면에 불어권은 독어권에 비해 영어가 비교적 불편하니까


불어를 배우는게 뭔가 언어적 효율이 좋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