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 쿠르드족과 투르크화 아르메니아인(지금은 그냥 터키인)중심 터키의 대도시. 타브리즈와 마찬가지로 자국에 우호적임.
그라츠 - 가톨릭 남슬라브인 집단거주지였던 곳.
트리에스테 - 가톨릭 남슬라브인 집단거구지였던 곳.
이스탄불 - 그리스인이 세우고 번성시켰는데 페르시아화 투르크가 홀랑 집어먹은 곳.
칼리닌그라드 - 게르만화 된 발트인(지금은 그냥 독일 역사라 보는듯)이 번성시켰는데 러시아가 홀랑 집어먹은 곳.
리비우- 폴란드인이 번성시켰는데 소련이 우크라이나인 강제이주 시킨 곳(리브네도 같은 곳)
흐로드나 - 폴란드인이 번성시켰는데 소련이 벨라루스인 강제이주 시킨 곳(브레스트도 같은 곳)
델리 - 이슬람이 세웠지만 지금은 힌두교인의 정치 1번지
뭄바이 - 드라비다인이 세웠지만 지금은 힌두교인의 경제 1번지
콜카타, 첸나이 - 얘네도 각각 벵골인, 타밀인의 최대 도시. 그렇다면 힌디어를 쓰는 사람들의 최대도시는?
카잔 -타타르인이 세운 러시아인들의 도시
비보르크 - 핀인이 세운 러시아인들의 도시. 근데 텅텅 빈듯.
예카테린부르크 - 유럽은 맞지만 러시아인들의 계획도시
크라스노다르 - 얘도 원래 예카테리노다르였는데 여기는 예카테리나여제를 딴거고 예카테린부르크는 예카테리나 왕후를 딴거다.
생각해보니 페르시아의 에스파한도 페르시아화된 튀르크애들이 세웠다가, 지금은 퍼르시가 잡아먹은 곳이지. 수도를 테헤란으로 한 건 잘한 것 같음. 메디아~페르시아를 이어 유구하게 수도가 있던 지역에 정했으니...
그리고 이란 북서부는 기후와 습도도 상대적으로 쾌적하다보니... 게다가 테헤란 시내에서도 부동산 가격이 북서부로 갈수록 올라간다던데 잘 사는 사람들 많이 사는 곳.
이스파한은 사파비 때 부터니까 아니지 않음?
글 수정 어떻게 하냐? 크라스노다르도 계획도시임. 예전에는 흑토지대 중심지긴 한데 도시는 러시아인이 최초로 세웠다고 함
에스파한 도시건축은 엘람시대부터고, 제대로 도시화된 건 11세기 셀주크조 튀르크 마적떼 때임
그 때 칸이 수도로 정하면서가 대충 시작이라보면 됨. 그 이전까지는 대도시는 아니었음.
칼리닌그라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도이칠란트에서 소련으로 넘어갔고,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당시 후신인 러시아 연방 영토가 되면서 이 일대 지역이 월경지가 됐죠
쥰내 깊숙히 들어와서 도읍 정했네
에스파헌은 투르크이전부터 대도시였다. 사산제국 시기 문서에 스파헌이라는 지명이 나온다. 그리고 아랍인 강점기 시절에도 여전히 큰도시였고, 셀주크 이전 이란계 왕조들도 테헤란 근처 레이나 에스파헌 같은 곳 수도로 삼았었다.
이란 동부 호라산 지역에도 글쓴이가 말하는 이런 지역이 있다. 거긴 쿠르드인들이 이주해서 상당히 많음.
ㄴ호라산에 대도시가? 트란스옥시아나도 호라산에 들어가던가? 몽골투르크가 파괴시킨 뒤로 지금까지 꿈도 희망도 없는 지역 아님? 찾아보니 마슈하드 하나 남았던데
호라산이 호라즘+트란스옥시아나+아프간이구나
트란스옥시아나는 아마 아케메네스 기준에서는 호라산인데, 사산 이후에는 호라산인지는 몰겠다. 그래도 그쪽에 조로아스터교 성지도 두세곳 있을 정도고, 발크 등의 대도시도 있었음.
사산 이후로는 호라산도 동북부 일부만 지칭하고서, 나머지는 이슬람이나 튀르크에 개강간당한거지
악 내말은 글쓴이님이말하신 민족과 지역이 상이한곳.. 이란동쪽 북(northern)호라산주State에 쿠르드인들이 많음. 쿠르드인이대부분 서쪽에 사는것과 달리말임.
아하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