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교관하면 막 존나 개간지날줄알았는데외교대사출신 교수한테 강의듣는데솔직히 행동도 어설프고 강의도 어설프고 영어하는것도 어설픔물론 속내는 존나 대단하겠지만그냥 보통 교수같음늙으면 다 똑같은건지외교관도 별거 없는건진 몰라도.
그 시대 영어는 영어가 아니였잖아 공부보다 줄타기가 먼저기도 했고
30대후반 여자 일본대사관 외교관은 간지 철철 나던데
현직도 아니고 은퇴한 전직 외교관 한명, 그것도 본업이 아닌 강의하는 것이 어설프다고 외교관 전체에 대해서 평가하다니....
외교관이 영어만 잘하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