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는 말하기, 듣기는 불가능하고 읽기, 쓰기는 가능해 보인다. 물론 쓰기의 경우는 연습할 때 교정해 줄 교사가 있다는 가정 하에서. 실제로 GRE,GMAT,LSAT 시험이 한국에서 열린다는 것을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지만 분명히 한국에서도 그 수준에 도달한 사람이 있다는 뜻. 그리고 한국에서 산다면 말하기, 듣기를 C2까지 배울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