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는 말하기, 듣기는 불가능하고 읽기, 쓰기는 가능해 보인다. 물론 쓰기의 경우는 연습할 때 교정해 줄 교사가 있다는 가정 하에서. 실제로 GRE,GMAT,LSAT 시험이 한국에서 열린다는 것을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지만 분명히 한국에서도 그 수준에 도달한 사람이 있다는 뜻. 그리고 한국에서 산다면 말하기, 듣기를 C2까지 배울 필요도 없고.
한국에서 외국어 C2 단계까지 가능할까?
익명(124.56)
2018-05-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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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공부방법을 바꾸는수밖에. 도서관이나 방구석에서 교재보고 단어외우는거보다 먼저 원어민이랑 언어교환같이 해보며 부딪혀봐야해. 그게안되면 유투브나 요즘 유명한 팟캐스트 해보는게 좋을것같은데?
한국에서 원어민과 언어교환해봤자 그렇게 오랜 시간하기는 힘들지 않나? 식구 중에 외국 출신이 있는 게 아닌 담에서야
그 언어교환도 어느 정도 수준, 즉 중급 이상이 되어야 효과가 있지, 초급인 애들이 해봤자 서로 답답해할 뿐임.
언어교환도 일주일에 몇번 정도고 계속 못할 수도 있고 그럼 그냥 감유지지 뭐
난 불가능이라 생각했는데 프랑스어는 알리앙스만 다녀서 달프 C2 딴사람 꽤 있더라 , ,많지는 않고,, 그리고 C2 시험이 매해 열리는데 응시자수가 몇 십명 되는거 보면 분명 불가능은 아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