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 日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은, 일본인들만 가지고 있지. 즉, 일본식 룰은 일본 바깥에서는 전혀 안 통함. 그러니 일본인들은 외국 어디를 가든 자기현지화에 실패하고, 일본인들끼리만 거의 자급자족하는 모습을 보이지. 차라리 한국인들은 영어포기자가 아닌 이상, 영어가 제대로 가능하게 되면, 캐나다, 미국 등의 사회에서 동화되며 잘 살아가려고 노력을 한다. 그것과 반대로, 일본인들은 너무 아집이 세서, 전혀 현지분위기에 섞이지 못 하고, 겉돌기만 하지.


> 이 일본식 룰을 국제화시킬 수 있는 역량을 지닌게 일본인. 실제로 그 일본식 룰을 중국, 한국, 동남아 등 아시아 각지에서 여전히 향유하며 그 영향력은 절대적. 이 조센징놈은 조센정부에서 어떻게든 일본에서 건너온 도식들을 조센식으로 열화시켜 괴리감을 지워버린 그 세뇌에 홀려 마치, 조센은 일본의 열화파쿠리국이 아닌양 단단한 착각을 하고 있나 봄 ww 니가 먹는 음식, 법전, 도시미관, 단어, 식당, 유흥 전부 일본에서 건너온거야 대가리골빈 벌레 센짐승새끼야 ww




조센징 日 그렇게 찌질이스럽게 사는 그것들에게 뭐? 한국인들이 열폭한다고? ㅎㅎㅎㅎㅎㅎ 그리 착각하고 있는 게 아니고? 어차피 한국도 일본에게 빨아먹을 단물을 이미 다 빨아먹어서, 이제는 일본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임. 굳이 일본에게 열폭까지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본이 그렇게나 대단한 나라가 더이상은 아님.


> 정확히는 열폭이 아니라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일본인의 관심을 구걸하고 싶기에 정센병자마냥 편집증걸린 스토커환자를 자처하는게 센숭이지 ww 단물을 다 빨아먹었다느니 해도 현재까지 버젓이 일본산업기술, 지방제도 파쿠리하는게 센숭이고, 5천만마리 일괄 하찮은 안목을 지닌 센짐승따위가 대단한나라니 못난나라니 일본의 외연을 재단할 만한 능력이 못 되니 말 그대로 열등감이라고도 볼 수 있다.




조센징 日 뭐, 달리 말하자면, 일본에게 쌓인 원한을 일단 접고, 여우스럽게 비위 살살 맞춰주며 형님형님 부르고 굽실대다가, 목적이 다 이뤄지고 나서 바로 뒷통수 치는 거라고나 할까? 그렇게 해서라도 한국이 경제발전을 이뤘다고 볼 수는 있음. 그러니 한국국민들의 반일감정이 짙다고 100% 단정지어 말하기에는 많이 모순된다고 볼 수 있음. 이제는 유학경험을 쌓아도 미국, 영국, 독일 정도나 국내에서 알아주지, 일본에서 대학나왔다고 대단하게 여겨주는 분위기가 전혀 아님



>비위 맞춰주며 아첨떠는게 아니라, 그 당시엔 진짜로 설설기며 일본똥꼬털까지 빨겠다며 글러먹은 정신머리로 꼬리흔들었지만 중국같으면 "허허허 기분좋네 형아우 하자꾸나~" 라며 단세포인류의 짱퀴벌레답게 넉살좋은 모습으로 수용해줬을 터지만 조센징의 천박하고도 저열한 습성을 뼛 속까지 꿰뚫어 본 일본인은 인간의 근본적인 면모를 그 어떤 민족보다 예리하게 간파하는 능력을 지닌 우월민족이라 거드름피우는 조센징의 이율배반적 접근을 단 한 차례도 허용안 함


결국 이 센숭이는 받아먹을 건 먹을대로 쳐먹고 더 달라고 배짱부리는 전형적인 정신연령 낮은 애새끼스러운 습성을 엿볼 수 있는데 더 소름돋는 건 이러한 사고발상이 5천만 조센원숭이 뇌리에 깊이 인식되있다는 점 w






> 극동의 조그만한 나라에 불과했던 일본은 이윤을 독식하는 야욕과 욕망의 무대를 장만하고 황화론과 백인우월주의로 고름진 딥보상태를 만든 귀축구미에 맞서 세계에 正道의 흐름을 부과하여 새로운 시대의 장을 연 전환점의 주역이었던 게 역사적 사실



일본인은 구미인들에게 있어서 정의를 몸소 보여주며 단죄하러 온 처형인. 동양인에겐 그들의 존재자체만으로 눈물을 자아내며 온 몸이 감격과 전율에 사로잡혀 삶의 의미를 부여해준 하늘에서 현현한 신의 사자와도 같았다.


특히, 만주, 대만(한국은 당시 대일본제국에 편입됐기에 식민지아님) 을 대일본제국 치하아래 운영함으로서 수혜롭게 공정한 국정운영으로 내실다진 이유도 구미국과의 차별화를 위해서라 함.


미국이 각 유색인종 국가에 민주주의와 종교를 빌미로 접근하여 구미국의 식민지지배 모순을 정당화시켜 나갈 쯔음 일본도 그에 대항하여 팔굉일우를 위시한 전 세계의 공영과 만방의 평화를 주창한 것이고 일본인들 또한 본인들이 다수 희생하더라도 아시아를 구미의 손아귀로부터 벗어나게 하여 정화시킨 후 구미를 제압한 후 위선자들의 모순적 세계가 아닌 진정으로 서로 이해를 도모하여 평화를 이룩하는 계획을 수립한게 대동아공영권



솔직히 뭐 어느 시점으로 봐도 유럽양키들보단 일본이 훨씬 이성적이고 호혜로웠다는 건 팩트


즉슨 쉽게 요약하자면


제국주의를 통한 구미의 식민지지배는 청산도 안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을 위시로 새 국면으로 접어드는 민주주의 주입또한 모순적  >> 일본은 극동의 아시아 일본만의 노순을 밟아 평화를 이룩하겠다 >> 구미국 반발하며 일본과 충돌 2차세계대전 발발



당시 일본의 학자가 한 소리로 기억하는데


"황국의 신민들이어. 끓어오르는 의협심에 몸을 맡긴 채 의명을 받들라. 성스러운 의전을 통해 대일본제국은 새시대의 전환점이자 주역이 되어 모순으로 곪은 세계를 향해 존엄한 호포를 울릴 것이다"



분명 윗 댓글을 적은 조센징은 민좆사관에 홀려 "일본은 백인에 면유하며 영합하기 급급합니다 !" 지껄이는데 일본은 구미인(백인)상대로 혈혈단신 맞서 싸운 성스러운 의전의 황군이었던 게 팩트고 느그 조센원숭이나 짱꼴라들은 일본이 너무 부럽고 속쓰리고 괜시리 저들의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성스러운 선구자 역활에 차마 정론으로 반론을 못하겠으니 양키놈들 프로파간다자료로 명예백인인양 설치는거 아니냐?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