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가 세우고 계속 주고 받다가 우즈베크가 먹음. 지금도 중앙아시아 페르시안인 타지크인이 다수.
부하라 ㅡ 사마르칸트와 동일. (히바는 소도시가 됨)
알마티 ㅡ 스키타이인의 도시인데 카자흐가 먹음.
타라즈 ㅡ 알마티랑 동일.
심겐트 ㅡ 소그디니아인의 도시인데 지금은 카자흐가 먹음.
키질로르다 ㅡ 카자흐와 이질적이고 오구즈와 종교만 달랐던 셀주크투르크가 세운 도시인데 지금은 카자흐가 먹음.
오쉬 ㅡ 소그드니아인의 도시인데 지금은 키르기스가 주된 민족구성임.
코르시카 ㅡ 쇠퇴한 섬을 제노아인이 일군건데 프랑스가 낼름 먹음.
이와 같은 사실 때문에 페르시안 피씨충과 투르크 피씨충이 자주 싸운다 카더라...안탈리야나 이즈미르도 찾아봤는데 그리스인 전부터 번영했던 도시였다고 함.
또 아프간 쪽은 거의 다 자기네 조상이 세운게 맞고
카불 ㅡ 힌두문명인들의 도시였다고 함.
가즈니 ㅡ 민족이 이란인은 맞지만 간다라영향권이였다가 아랍인에 의해 이슬람화 됐다(자매품 잘랄라바드 칸다하르) 근데 하나 같이 지금은 탈레반이 점령해서 도시가 인구만 많고 다 안습ㅠ
양곤 ㅡ 원래 몬족의 도시였는데 미얀마인이 먹음.자매품 모울메인, 바고,
다낭 ㅡ 의외로 큰 도시. 참파인의 도시였다.
후잔트 ㅡ 그리스인이 세운 타지키스탄 도시
BMAC라고 박트리아-마르기아나 고고학 유적지구가 있는데 이게 북인도나 이란고원으로 이주한 인도-이란어파 화자들의 조상으로 여겨짐. 카불은 리그베다나 아베스타 속에 나올정도로 오래된 지역이고 이 BMAC 영향권에속함. 그러기에 인도나 이란 문명 둘다에게 중요한지역임. 가즈니 헤라트 이런데는 아케메네스 시기때 조성되기 시작해서 실크로드 무역에서 상당히
큰도시로 성장햇는데 근대 역사에서 두들겨맞다가 지금은 아프간자체가 카불공화국이되어서 직은도시 ㅠ 부하라 사마르칸드 타슈켄트 페르가나 이짝지역은 원래 소그드인 동네인데 이분들이 스키티이나 파르티아랑 가까운이란계지만 유목민인 그들과 달리 정착생활 위주로 살다가, 그리스인(알렉산드리아 건설!) 아랍의 타이부족(타직의 어원), 투르크인, 몽골인 글고
차가타이인(티무르), 사르트 우즈벡인(킵차크계) 다섞임 ㄷ 국가정체성은 우즈벡인데 사마르칸드같은곳은 페르시아어 통함 근데아프간 사람들은 이란인들한테 몽골인이라고 차별받는현실 ㅜㅠ 인도 이란 터키 얘네들자체가 통혼의역사인데 중앙아시아랑 아프간을 짬뽕이라고 깔보는게 내로남불 .. 애초에그나라들은 민족다툼없이 융화되어잘사는데. 아프간제외
파트나였나? 여기 지금 폐허 됐다더라ㅠ 가즈니는 아케메네스 때는 번성하지는 않고 소도시 요새였다고 함.
파키스탄 서부랑 아프간은 참 애매하게 나뉜듯.
이란애들이 동양인 외모의 하자레족을 엄청 싫어하고 깔보는 이유가 다 있지. 몽골의 이란침략 때 엄청 많이 이란인들이 썰려서, 원래의 인구를 이란 -이라크 전쟁 끝나고 나서야 겨우 회복함.
하자르족을 진정으로 싫어하는건 파슈툰족임 탈레반 때는 거의 개미 죽이듯이 죽임
안디잔, 코칸드, 나망간, 마르길란, 페르가나, 잘랄야바드 ㅡ 오시 후잔트와 함께 페르가나계곡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