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의외로 맞아들어감?
예를 들어
'이 두 민족간의 언어가 상당히 유사한 걸로 보아 이 두 민족은 유전자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이 두 민족의 유골 조사해보고 그러면 비슷한 민족으로 나오고 그러는데 언어가 상당한 중요한 영향을 끼침?
이게 의외로 맞아들어감?
예를 들어
'이 두 민족간의 언어가 상당히 유사한 걸로 보아 이 두 민족은 유전자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이 두 민족의 유골 조사해보고 그러면 비슷한 민족으로 나오고 그러는데 언어가 상당한 중요한 영향을 끼침?
라프인 몽골인 실패
맞는 경우가 더 많긴 하지만 아닌 경우도 많음. 그래서 언어로 혈연관계를 증명 할 수 없다.
인도인이 어딜 봐서 인구어족임 힌두스탄 쪽은 그렇다 쳐도 벵갈 오리사 아삼 비하리 마라티 싱할라는 태국인 사촌처럼 생김
라프인이랑 몽골인을 엮기에는, 알타이어론이 정설이 아니어서...
동남아가 예로 좋겠네 베트남은 인종은 두 개지만 언어는 하나임 중국도 생긴거는 다른데 어족은 같고 한국인 일본인도 피 만큼은 비슷하다던데
안나/글은 잘못 이해함 질문의 역의 예시ㅋㅋ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어족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던 경우
혈통과 언어는 무관한 게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당연하고, 실제로도 무관함. 다만 각 지역의 특수한 상황 등과 맞물려서 어느 정도 관계가 성립하는 경우도 있음.
참고로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혈통과 언어의 대응이 성립하려면, 어떤 집단도 혈통적으로 무관한 다른 집단의 언어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만약 다른 집단의 언어를 받아들였다면 혈통까지도 혼혈이 일어나서 섞여버려야 함.
언어의 부계 계승 가설을 주장하는 van Driem에 의하면 동아시아에서는 Y-DNA (남성 성염색체 DNA)에 따른 유전적 혈통 구분과 언어의 계통이 잘 맞아떨어지는데, 동아시아에서는 고대 중국어 화자들이 주변의 집단을 언어적/혈통적으로 모두 동화시켰고, 주변 집단 중 일부는 티베트나 타이완 섬 등 외딴 지역으로 이주해서 언어적/혈통적 영향을 모두 피했다.
북인도는 완전 아리아인, 벵골인은 아리아인과 원주민의 혼혈이지만, 상류층으로 갈 수록 아리아인의 특징이 제일 많이 드러남. 남인도는 완전 새까만 원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