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아시아 언어 비교하는 영상 보다가
할하 몽골어를 듣자마자 삘이 꽂혀서 배우고 있는데.
물론 내가 재미있어서 배우는 맛은 나지만
한편으로는 인구 300만 조금 넘는 나라에 가서 뭘 얻을 수 있나 싶기도함.
솔직히 너무 재미있는데 공부가 끝나면 나이 20에 이래도 되나 싶고 현자 비슷한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