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가 언어는 라틴+게르만 냄새가 물씬 나는데(중세유럽) 강간은 슬라비안에 당했나 보네 아니면 슬로바키아 남자노예들이던가.

헬레니즘+아케메네스+셀주크 이 셋이 구멍동서들?

러사아 쪽은 지역별 유전자지도가 아니라 나라별 유전자지도라 뭐라 말하기 힘들겠네 조지아 아르메니아가 절대 민족의 섬은 아닐거 아니야 코카서스 흑토로 올라가면 빨간색 진회색 있을듯

가장 의외는 시리아 이라크 조차도 아라비아에 동화 됐는데 이집트가 함족?계통을 유지하나 보군 이집트여자가 그 쪽 세계에서는 강간하기 어려웠던듯.

몰도바를 보면 루마니아가 트란실바니아랑 바나트 지역빨로 남색이고 왈라키아 몰다비아는 슬라비안에 많이 따먹힌듯 하고 마케도니아가 언어는 불가리아 지리는 그리스와 비슷한데 피는 몬세르보크로아트인건가?

갈색은 트라키아=일리리아를 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