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던 시절엔 괜히 흥미도 있어서 중국에서 번역된 『阿爾泰學叢書』시리즈 전집도 사고, 『突厥語大詞典』 같은 것도 갖추어는 놓았었노라.
지금?
별루... 졸리다. 교착어도 싫어.
역시 크면 머리는 굳고, 관심분야는 심히 좁혀지는 것인지도.
어렸던 시절엔 괜히 흥미도 있어서 중국에서 번역된 『阿爾泰學叢書』시리즈 전집도 사고, 『突厥語大詞典』 같은 것도 갖추어는 놓았었노라.
지금?
별루... 졸리다. 교착어도 싫어.
역시 크면 머리는 굳고, 관심분야는 심히 좁혀지는 것인지도.
나도 어릴 땐 인구어족과 그 고전어들 공부하면서 세계조어같은거 빨고 그랬었는데, 대학 들어가자마자 일본어학에만 집중하게 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