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중하고 문화.역사적으로 다른점이 많긴하지만 아예 따로 분류될 정도는 아닌거 같은뎅...
일본어문학 전공생으로써는, 그냥 고아시아적 문화와 고대중국문화 정도를 공유할 뿐이지, 너무 독자적으로 다른 발달과정을 거친 애들이라 생각함. 지금도 서양학자들은 나누기도 했다가, 둘을 묶은 상위의 '동아시아 문명'을 만들기도 했다가, 여전히 논쟁 있는 그룹.
일본은 물론 센징국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독자적이지. 그런데 세계적으로 보면 그 독자성이라 해봐야 별것도 아님. 그 제한된 독자성은 분류에 반영하면서 크레타와 조지아, 시칠리아와 핀란드, 모로코와 민다나오는 같이 분류하니 ㅄ 같고 거부될 수밖에 없지.
이거 현대문명 기준이라 그랴
종교, 문화와 생활양식 등이 기준인 것으로 알고있음.
일본이 한중하고 문화.역사적으로 다른점이 많긴하지만 아예 따로 분류될 정도는 아닌거 같은뎅...
일본어문학 전공생으로써는, 그냥 고아시아적 문화와 고대중국문화 정도를 공유할 뿐이지, 너무 독자적으로 다른 발달과정을 거친 애들이라 생각함. 지금도 서양학자들은 나누기도 했다가, 둘을 묶은 상위의 '동아시아 문명'을 만들기도 했다가, 여전히 논쟁 있는 그룹.
일본은 물론 센징국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독자적이지. 그런데 세계적으로 보면 그 독자성이라 해봐야 별것도 아님. 그 제한된 독자성은 분류에 반영하면서 크레타와 조지아, 시칠리아와 핀란드, 모로코와 민다나오는 같이 분류하니 ㅄ 같고 거부될 수밖에 없지.
이거 현대문명 기준이라 그랴
종교, 문화와 생활양식 등이 기준인 것으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