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에 맞지 않아도 이미 그들은 모든 말에서 크빼작을 당연한듯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뽑다'는 만능 어휘 수준인데,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그들은 뽑다를 사용하고 있다

언제부터 '몇번 후보를 찍었다'가 '몇번 후보를 뽑았다' 로 바꼈는가?

구글 검색하면 대략 3년 전후란걸 통계로 알아낼 수 있다

특히 뽑다는 천박한 어휘기 때문에 아나운서들은 거의 쓰지 않았지만.. 요즘은?? 너도나도 뽀.. 뽀보보보 pppppp ㅋㅋㅋㅋㅋㅋ

어떤나라의 비밀조직의 대장이 미쳐버리면 사회 전체가 미쳐버린다는걸 한국의 마오슨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