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쪽은 살아있는거 많은걸로앎 - thallëonne
그 쪽은 아예 다른 언어가 살아 남은거 아니냐? 랑그도일이나 카탈루냐 브르타뉴
아 내가 비스무리한 사투리 물어본게 아니라 지방언어로 물어봤구나
오일어는 프랑스 북부의 모든 사투리의 집합체임, 프랑스어도 오일어 파리 방언인 프랑시앵어의 표준화형태임. 그리고 프랑스는 이런 프랑스어 방언(오일어 방엄) 뿐만 아니라 전통 지방어 오크어 알자스어 브르타뉴어 다 탄압정책 펼쳤었어서 지금 세가 안좋음
아 오크어 말한건데
카탈루냐 갈리시아 아스투리아스레온어///피에몬트 제노아 베네토 제노아 칼라브리아 나폴리 ㅡㅡ얘네 다 사라지고 카스티야 투스카니의 변형이 각 지방에서 사용되고있겠지?
이태리의 사보아 프로방스에서도 랑그도크는 많이 사라지고 얼마 안쓰이다더군
이탈리아쪽은 여전히 잘~ 살아있다더라. 다만 중부이탈리아는 표준어(토스카나어)와 너무 유사해서, 표준어화가 빠르게 진행되서 거의 차이 없다고 알음. 예: 움브리아방언, 펜타폴리방언, 라치오방언 등
거기는 로망스어의 방언이 아니라 투스카니어의 방언인거 아니냐? 카탈루냐ㅡ발렌시아나 랑그도크ㅡ옥시땅ㅡ프로방스 느낌으루다가
원랜 아니었는데, 현대에 이래 됨 ㅋㅋ
프랑스쪽은 살아있는거 많은걸로앎 - thallëonne
그 쪽은 아예 다른 언어가 살아 남은거 아니냐? 랑그도일이나 카탈루냐 브르타뉴
아 내가 비스무리한 사투리 물어본게 아니라 지방언어로 물어봤구나
오일어는 프랑스 북부의 모든 사투리의 집합체임, 프랑스어도 오일어 파리 방언인 프랑시앵어의 표준화형태임. 그리고 프랑스는 이런 프랑스어 방언(오일어 방엄) 뿐만 아니라 전통 지방어 오크어 알자스어 브르타뉴어 다 탄압정책 펼쳤었어서 지금 세가 안좋음
아 오크어 말한건데
카탈루냐 갈리시아 아스투리아스레온어///피에몬트 제노아 베네토 제노아 칼라브리아 나폴리 ㅡㅡ얘네 다 사라지고 카스티야 투스카니의 변형이 각 지방에서 사용되고있겠지?
이태리의 사보아 프로방스에서도 랑그도크는 많이 사라지고 얼마 안쓰이다더군
이탈리아쪽은 여전히 잘~ 살아있다더라. 다만 중부이탈리아는 표준어(토스카나어)와 너무 유사해서, 표준어화가 빠르게 진행되서 거의 차이 없다고 알음. 예: 움브리아방언, 펜타폴리방언, 라치오방언 등
거기는 로망스어의 방언이 아니라 투스카니어의 방언인거 아니냐? 카탈루냐ㅡ발렌시아나 랑그도크ㅡ옥시땅ㅡ프로방스 느낌으루다가
원랜 아니었는데, 현대에 이래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