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韓國語 綴字의 基本的인 問題는 제쳐 두고라도

아직도 윈도우의 다국어 支援이 거지같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지금 할 일 없어서 리눅스로 글 쓰고 있는데 漢字單語單位入力을 基本的으로 지원하네.


아무튼 윈도우 10 들어서 强制 업데이트 난리치면서 겨우 極少數의 使用者들만 쓸 수 있는

開發者들을 爲한 機能은 6個月마다 追加한다고 一般使用者들까지 不便하게 하면서

정작 多國語支援은 윈도우 비스타때보다도 退步한 것에 對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率直히 이제 그나마 윈도우에서 漢字單語單位入力이 可能했던 入力幾도

윈도우 10 들어서 一般使用者가 不便함을 느끼던 말던 api도 심심하면 갈아 치우느라

제대로 作動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이것에 對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事實元來 ms의 多國語支援水準은 形便 없었던 것으로 有名하지만

그래서 日本語조차 워낙 개판이라 아예 入力幾를 따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고.

事實 日本語는 文字 體系가 워낙 複雜해서 支援하는 것도 일이라

그나마 多國語 支援이 괜찮았던 mac os x에서조차 入力幾를 따로 만드는 境遇가 많았지만.


아무튼 다시 漢字混用을 해야 한다면 저런 問題는 누가 解決하는지?

참고로 ms는 多國語支援에 最小限의 支援만 하는지라 이미 리눅스 커널 4버전 나오고 나서는

리눅스가 多國語支援을 完全히 逆轉해 버린 狀態인데도 그런가 보다 하고 있고,

심지어 多國語支援을 爲한 것 조차 윈도우 10 들어서 强制 업데이트 난리로 윈도우 10 업데이트 日程을 全部 따라오지 않으면

作動保障을 하지 않음으로서 一旦 開發者들이 윈도우 10의 업데이트 日程까지 全部 따라야 한다.


아무튼 어제 보니까 글을 읽는 能力이 없는 것 같아서 簡單히 要約해 주자면

漢字 混用으로 인해 드는 費用은 누가 負擔하고 컴퓨터 上에서의 處理는 어떻게 할 것인지?

아무튼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