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글이 티베트 계통 문자라고 인정 하라고 한 게 아니라 단지 한글이 같은 계통이라는 미얀마 문자보다 티베트 문자하고 더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보니까 훈민정음에 나와 있다고 한글은 티베트 계통 문자가 아니라고 하더라
Hœðr(121.184)2018-06-14 15:39
그런데 누가 언제 한글이 티베트 계통 문자라고 했냐
Hœðr(121.184)2018-06-14 15:39
그거 어렵다... 관둘지어다. 일반적인 국문과와 그런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나니. 나는 더 뭐라고 하기도 어려우니 沈默.
'ㅅ'(211.49)2018-06-14 15:41
그러면 역시 이상한 얼굴 말대로 때려 치워야 하나
Hœðr(175.223)2018-06-14 15:45
이런 나라에서 國學(문사철 합쳐서)은 기본적으로 지도자 및 백성들의 입맛에 맞아야 하노라...
'ㅅ'(211.49)2018-06-14 15:48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꼭 외국것을 베꼈네 어쨌네 끼워맞추려고 애쓰는 것도 병신짓이라는 생가기 안 들어? 국뽕프레임에 가둬야 속이 시원함? 좆나 한심하네, 인간적으로.
버들가지(121.168)2018-06-14 17:42
그루지야애들도 아르메니아애들도, 서로 자기들 글자가 상대방 나라의 글자의 영향을 받은 일이 없다고 극구 부인하는데, 그것도 국뽕인가? 응?
버들가지(121.168)2018-06-14 17:43
머 실제로 걔들도 잘 안 알려졌을 뿐이지, 민족주의 국가. 심지어 창제는 아예 전설에 근거하던가?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4 18:22
국문학은 양반임... 국사학은 답도 없어. 일부 국사학도는 고대사 망상병자들을 유사역사학자라며 배척하는데, 과학을 학문의 모범이라고 보는 나로서는 국사학도 유사학문임. 경제사학자들이 그나마 학문이란 걸 하려고 노력하고 국사학은 이데올로기를 배제하려는 방법론을 고민하는 것처럼 보이지조차 않음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 그들 ㅋㅋ
나는 한글이 티베트 계통 문자라고 인정 하라고 한 게 아니라 단지 한글이 같은 계통이라는 미얀마 문자보다 티베트 문자하고 더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보니까 훈민정음에 나와 있다고 한글은 티베트 계통 문자가 아니라고 하더라
그런데 누가 언제 한글이 티베트 계통 문자라고 했냐
그거 어렵다... 관둘지어다. 일반적인 국문과와 그런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나니. 나는 더 뭐라고 하기도 어려우니 沈默.
그러면 역시 이상한 얼굴 말대로 때려 치워야 하나
이런 나라에서 國學(문사철 합쳐서)은 기본적으로 지도자 및 백성들의 입맛에 맞아야 하노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꼭 외국것을 베꼈네 어쨌네 끼워맞추려고 애쓰는 것도 병신짓이라는 생가기 안 들어? 국뽕프레임에 가둬야 속이 시원함? 좆나 한심하네, 인간적으로.
그루지야애들도 아르메니아애들도, 서로 자기들 글자가 상대방 나라의 글자의 영향을 받은 일이 없다고 극구 부인하는데, 그것도 국뽕인가? 응?
머 실제로 걔들도 잘 안 알려졌을 뿐이지, 민족주의 국가. 심지어 창제는 아예 전설에 근거하던가?
국문학은 양반임... 국사학은 답도 없어. 일부 국사학도는 고대사 망상병자들을 유사역사학자라며 배척하는데, 과학을 학문의 모범이라고 보는 나로서는 국사학도 유사학문임. 경제사학자들이 그나마 학문이란 걸 하려고 노력하고 국사학은 이데올로기를 배제하려는 방법론을 고민하는 것처럼 보이지조차 않음
고인물은 어느 집단이든 병폐야, 병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