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렇지 않음. 한자와는 달리 숫자는 자연언어의 모호함이 전혀 없음. 한자는 언어를 나타내는 것인 반면 숫자는 수 체계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음
익명(124.56)2018-06-14 20:06
ㄴ 너는 一二三이 문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가. 123같은 거는 걍 一二三을 아라비아 숫자로 바꾼것일 뿐임
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4 21:53
아무래도 아라비아 숫자는 1~9이고 한자같이 방대한 양은 아니니 자주 쓰이는 거겠지만, 한자도 일단 모두가 알고 쓴다면 편리한 거란 것.
ㅂㅈㄷㅂㅈㄷㅂㅈ(121.157)2018-06-14 22:01
ㄴ 0 도 있고
ㅂㅈㄷㅂㅈㄷㅂㅈ(121.157)2018-06-14 22:01
이건 뭐... 너무 무식해서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 아라비아 숫자는 문자가 아니라 수학 기호의 일부임. 한자 一二도 수 체계의 기호로 썼으면 그때부터 문자가 아니게 되는 거지. 그런데 한자 숫자는 현재 수학에서 기호로 쓰고 있지 않으니 문자로 남아 있는 것 뿐이고. 결론적으로 아라비아 숫자는 한자 숫자처럼 자연 언어를 나타낸 것이 아님. 수 체계의 일부를 나타내는 기호임. 무리수, 실수, 허수 이런 데 아라비아 숫자가 쓰이는 걸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
익명(124.56)2018-06-14 22:22
"폴란드와 한국은 비슷한 역사를 가졌다"
Vates(iamvates)2018-06-14 22:28
뭐 저런 븅신새끼가 다 있지
시호둘째남편(mingosudaisuki)2018-06-15 08:27
아라비아 숫자는 당연히 표의문자임. 굳이 비교하자면 일본어에서의 한자의 쓰임과 비슷하지.
시호둘째남편(mingosudaisuki)2018-06-15 08:28
한국어나 중국어에서의 한자의 쓰임은 표어문자.
시호둘째남편(mingosudaisuki)2018-06-15 08:28
아라비아 숫자가 문자라고 말한적 없고 한자를 수체계로 쓰면 그때부터 문자가 아니라고 한다는거에 웃고간다 애초에 수를 나타내든 사과를 나타내든 표기해서 무언가를 나타낸다는건 변함없고 난 그저 한자를 싫어하는 애들한테 구분해서 쓰면 편리한 거를 이미 니들도 알고잇다고 강조하는거
ㄷ(211.226)2018-06-15 09:36
근데 아라비아 숫자도 당연히 표의문자인데 아는척 지리네
ㄷ(211.226)2018-06-15 09:40
수 체계는 언어와는 전혀 다른 체계임. 문자는 언어를 표기하는 것이고 숫자는 수 체계를 표기하는 것임. 기호=문자가 아닌데 아라비아 숫자가 표의문자라는 헛소리는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하는 거?
익명(118.219)2018-06-15 11:20
기호와 문자를 동일한 의미라고 보지 않는 한 아라비아 숫자가 문자라는 헛소리는 못함. 일본어에서 한자의 쓰임과 닮은 것은 거의 없음. 자연 언어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닌데 뭐가 일본어에서의 한자와 비슷하다는 건지 웃기네
익명(118.219)2018-06-15 11:27
1이 있으면 하나라고 읽을수도잇고 일이라고 읽을수도잇고 미국에서 원이라고 읽을수도잇고 일본어에서도 이치 혹은 一つ에서는 히토쯔라고 읽을수도잇지? 일본어에서의 한자도 食べる의 食는 타로 발음되고 食事는 쇼쿠지라고 발음된다
2ㄷㄷㅂㅈㄷ(121.157)2018-06-15 19:04
食われる의 食는 쿠로 발음나고
2ㄷㄷㅂㅈㄷ(121.157)2018-06-15 19:08
ㅇㅇ야 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문자 검색하고 와서 이해한다음 얘기해라
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19:22
日本도 니혼과 닛폰 두가지 발음이 있고 이름도 夜神 月라고 쓰고 야가미 라이토라 읽는 것도 유명하지
ㅂㅈㄷ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19:41
이름은 한자 써놓고 그 읽는법은 일반적인 통념과 관계없이 아무렇게나 정해도 되고, 頭도 아타마, 카시라, 등등 있다
ㅂㅈㄷ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19:45
표준국어대사전 복사해 왔다. 「명사」「1」『언어』인간의 언어를 적는 데 사용하는 시각적인 기호 체계. 한자 따위의 표의 문자와 로마자, 한글 따위의 표음 문자로 대별된다.
¶ 언어와 문자/돌은 조잡한 솜씨로 여섯 모 비슷하게 다듬어졌고, 중간중간에 희미하게 지워진 문자가 새겨져 있었다.≪황석영, 탑≫
「2」학식이나 학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으로만 비단 짜는 놈 한세상 호강하고 사는 것 못 보았네. 그런 말은 문자깨나 배웠다는 놈들이 듣기 좋은 소리로 하는 말들이라고.≪최일남, 거룩한 응달≫
「3」『수학』수, 양, 도형 따위의 여러 가지 대상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숫자 밖의 글자.
「4」『컴퓨터』키보드를 눌러서 화면에 나타낼 수 있는 한글, 알파벳, 한자, 숫자, 구두점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익명(124.56)2018-06-15 21:20
3에서 숫자밖의 글자를 뜻한다는 말 보이냐? 그 이전에 문자라는 단어가 실제로는 여러 다른 뜻으로 쓰이고 있고 그 다른 뜻들이 결코 하나로 환원될 수 없는 것들임도 보이냐? 언갤에서 문자라는 단어는 당연히 1로 쓰이는 것임. 1 외의 뜻을 가져와서 언갤 토론에 임하는 것은 전형적인 '모호함의 오류 (Equivocation)' 임. 모호함의 오류의 뜻도 가져와줘야 되겠냐? 한자 애호가들은 어쩌면 하나같이 저렇게 무식하고 비논리적인지 몰라
익명(124.56)2018-06-15 21:27
난 존나 당연히 1의 의미로 말한건데 먼 개소리하는걸까 또 시발 말도 안하고 지멋대로 상상해서 글쓰네
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21:43
그걸 말하는 니는 왜 3이 보이냐고함? 그거야말로 1 외의 뜻을 가져와서 언갤 토론에 임하는 자세아님? ㅋㅋ
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21:45
수학하시고 싶으시면, 수학갤러리로 가시고요. 숫자는 표의문자가 맞습니다.
ㅂㅈㄷㅂㅈㄷ(121.157)2018-06-15 21:54
1의 뜻이 인간 언어를 적는 기호체계란 건 보이냐? 수 체계가 인간 언어라는 명제를 증명해야 니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되는 거야. 니가 씨부려댄 헛소리가 아니라.
익명(124.56)2018-06-15 21:57
그럼 아라비아 숫자는 개새끼가 만들었음? 설사 니말대로 전혀 다른 거라 치자. 근데 숫자를 씀으로써, 일반적의 일반, 2학년 1반의 1반이 겹친 이 일반이라는 단어의 일을, 1로 표기함으로써 1반이라는 의미를 정확히 하는 거는, 마치 수도를 말할 때, 한자를 사용해서 水道 首都라고 달리 표기하면 더 의미가 정확히 되는 상황하고 비슷하다는 걸 이해못하는 개 빡대가리새끼랑은 대화안하고싶은 기분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니 또 신선한 느낌이네
전혀 그렇지 않음. 한자와는 달리 숫자는 자연언어의 모호함이 전혀 없음. 한자는 언어를 나타내는 것인 반면 숫자는 수 체계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음
ㄴ 너는 一二三이 문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가. 123같은 거는 걍 一二三을 아라비아 숫자로 바꾼것일 뿐임
아무래도 아라비아 숫자는 1~9이고 한자같이 방대한 양은 아니니 자주 쓰이는 거겠지만, 한자도 일단 모두가 알고 쓴다면 편리한 거란 것.
ㄴ 0 도 있고
이건 뭐... 너무 무식해서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 아라비아 숫자는 문자가 아니라 수학 기호의 일부임. 한자 一二도 수 체계의 기호로 썼으면 그때부터 문자가 아니게 되는 거지. 그런데 한자 숫자는 현재 수학에서 기호로 쓰고 있지 않으니 문자로 남아 있는 것 뿐이고. 결론적으로 아라비아 숫자는 한자 숫자처럼 자연 언어를 나타낸 것이 아님. 수 체계의 일부를 나타내는 기호임. 무리수, 실수, 허수 이런 데 아라비아 숫자가 쓰이는 걸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
"폴란드와 한국은 비슷한 역사를 가졌다"
뭐 저런 븅신새끼가 다 있지
아라비아 숫자는 당연히 표의문자임. 굳이 비교하자면 일본어에서의 한자의 쓰임과 비슷하지.
한국어나 중국어에서의 한자의 쓰임은 표어문자.
아라비아 숫자가 문자라고 말한적 없고 한자를 수체계로 쓰면 그때부터 문자가 아니라고 한다는거에 웃고간다 애초에 수를 나타내든 사과를 나타내든 표기해서 무언가를 나타낸다는건 변함없고 난 그저 한자를 싫어하는 애들한테 구분해서 쓰면 편리한 거를 이미 니들도 알고잇다고 강조하는거
근데 아라비아 숫자도 당연히 표의문자인데 아는척 지리네
수 체계는 언어와는 전혀 다른 체계임. 문자는 언어를 표기하는 것이고 숫자는 수 체계를 표기하는 것임. 기호=문자가 아닌데 아라비아 숫자가 표의문자라는 헛소리는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하는 거?
기호와 문자를 동일한 의미라고 보지 않는 한 아라비아 숫자가 문자라는 헛소리는 못함. 일본어에서 한자의 쓰임과 닮은 것은 거의 없음. 자연 언어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닌데 뭐가 일본어에서의 한자와 비슷하다는 건지 웃기네
1이 있으면 하나라고 읽을수도잇고 일이라고 읽을수도잇고 미국에서 원이라고 읽을수도잇고 일본어에서도 이치 혹은 一つ에서는 히토쯔라고 읽을수도잇지? 일본어에서의 한자도 食べる의 食는 타로 발음되고 食事는 쇼쿠지라고 발음된다
食われる의 食는 쿠로 발음나고
ㅇㅇ야 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문자 검색하고 와서 이해한다음 얘기해라
日本도 니혼과 닛폰 두가지 발음이 있고 이름도 夜神 月라고 쓰고 야가미 라이토라 읽는 것도 유명하지
이름은 한자 써놓고 그 읽는법은 일반적인 통념과 관계없이 아무렇게나 정해도 되고, 頭도 아타마, 카시라, 등등 있다
표준국어대사전 복사해 왔다. 「명사」「1」『언어』인간의 언어를 적는 데 사용하는 시각적인 기호 체계. 한자 따위의 표의 문자와 로마자, 한글 따위의 표음 문자로 대별된다. ¶ 언어와 문자/돌은 조잡한 솜씨로 여섯 모 비슷하게 다듬어졌고, 중간중간에 희미하게 지워진 문자가 새겨져 있었다.≪황석영, 탑≫ 「2」학식이나 학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으로만 비단 짜는 놈 한세상 호강하고 사는 것 못 보았네. 그런 말은 문자깨나 배웠다는 놈들이 듣기 좋은 소리로 하는 말들이라고.≪최일남, 거룩한 응달≫ 「3」『수학』수, 양, 도형 따위의 여러 가지 대상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숫자 밖의 글자. 「4」『컴퓨터』키보드를 눌러서 화면에 나타낼 수 있는 한글, 알파벳, 한자, 숫자, 구두점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3에서 숫자밖의 글자를 뜻한다는 말 보이냐? 그 이전에 문자라는 단어가 실제로는 여러 다른 뜻으로 쓰이고 있고 그 다른 뜻들이 결코 하나로 환원될 수 없는 것들임도 보이냐? 언갤에서 문자라는 단어는 당연히 1로 쓰이는 것임. 1 외의 뜻을 가져와서 언갤 토론에 임하는 것은 전형적인 '모호함의 오류 (Equivocation)' 임. 모호함의 오류의 뜻도 가져와줘야 되겠냐? 한자 애호가들은 어쩌면 하나같이 저렇게 무식하고 비논리적인지 몰라
난 존나 당연히 1의 의미로 말한건데 먼 개소리하는걸까 또 시발 말도 안하고 지멋대로 상상해서 글쓰네
그걸 말하는 니는 왜 3이 보이냐고함? 그거야말로 1 외의 뜻을 가져와서 언갤 토론에 임하는 자세아님? ㅋㅋ
수학하시고 싶으시면, 수학갤러리로 가시고요. 숫자는 표의문자가 맞습니다.
1의 뜻이 인간 언어를 적는 기호체계란 건 보이냐? 수 체계가 인간 언어라는 명제를 증명해야 니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되는 거야. 니가 씨부려댄 헛소리가 아니라.
그럼 아라비아 숫자는 개새끼가 만들었음? 설사 니말대로 전혀 다른 거라 치자. 근데 숫자를 씀으로써, 일반적의 일반, 2학년 1반의 1반이 겹친 이 일반이라는 단어의 일을, 1로 표기함으로써 1반이라는 의미를 정확히 하는 거는, 마치 수도를 말할 때, 한자를 사용해서 水道 首都라고 달리 표기하면 더 의미가 정확히 되는 상황하고 비슷하다는 걸 이해못하는 개 빡대가리새끼랑은 대화안하고싶은 기분이 든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98296
여기에 숫자가 문자라는 사람 한 분 계시던데 여기서도 지껄여보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