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글은 세계 학자들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 그 근거는 세계 문자 올림픽' ㅇㅈㄹ했는데, 그 올림픽은 한국 국내 주작질이고, 그 외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와 나무위키가 출처 시발 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03
그런 것 같기는 하다
Hœðr(175.223)2018-06-15 00:03
그래놓고 그에 대해 규탄하는 글을 보고는, 처음에는 '어린애들 교과서에 꿈을 실어주고 싶었다' 하더니, '어린애들 교과서에 그렇게나 신경쓰라는 것인가?' ㅇㅈㄹ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04
그리고 고조선의 영역이라고 안 썼을 뿐 교묘하게 피해가서는, 비파형 동검 출토지가 전부 고조선 영역인 양 묘사하고 있음. 그렇게 따지면 전방후원분 소장지는 전부 야마토 정권 영역인가 시발 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05
썩 근거가 없는 영역도 고구려 영토에 포함해버리는 등, 민족주의적 요소가 너무나도 다분하니 말하기도 입 아픔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05
그냥 어릴 때부터의 세뇌가 대를 지속하면서, 그것이 팩트라고 인식해버리는, 참으로 참피같은 전염병. 또는 인식재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06
보통 민족주의는 폐쇄주의와 동반해서 외국의 현실을 알리는 걸 막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한국은 한국인 특유의 '감성'으로 그 모든 게 해결 가능함. 이 감성은 이성과 논리를 배제하고 단순히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한국에서 좌파가 아무리 병신짓을 해도 득세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듯.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50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에게 매 번 무참히 패배했던 건, '그렇게나 침략을 받고도 우리 민족은 살아남았습니다! 만세!'가 되고, 고구려, 발해는 한국인종의 역사니 한국역사인데, 삼한 역사는 일본어족이라도 한국 영토 내니 한국역사 ㅋ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0:52
단군 조선이 신화라고 하기는 하는데 역사에 가깝다고 강조해서 그런가 한국인들 대부분이 역사라고 믿는 것을 볼 수 있고 실제로 외국 사이트에 가면 한국 역사가 5000년이라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한국인들 보이고 교과서에 설령 신화라고 써 있다고 해도 정작 교사들이 일본이 조작해서 단군을 신화로 바꿨다고 주장하지 않나
uriginal(uriginal)2018-06-15 01:06
존나 웃긴게, 막상 단기로 따져도 4300년 짜리 역사를, 천 단위로 반올림해서 반만년(5000년) ㅇㅈㄹ 할 거면, 역사 3000년 짜리 민족도 반만년일 듯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1:20
실질적으로는 주변 촌락과 부족을 통합한 도시에 가깝게 발굴되는 건 싸그리 무시한 채,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지 ㅋㅋ... 게다가 만능 핑계 일제의 조작같은 소리 덧붙이면 끝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1:22
민족의 자부심은 역사가 없어도 가질 수 있음. 역사와 국뽕은 무관함. 신대륙에 상륙한 메이플라워호의 청교도들은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한 '문화인'인고 '문명인'들이었음. 조선과 조선인들이 절대 자부심을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역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문명인'들이 아니라는 사실 때문임
익명(36.38)2018-06-15 01:30
누가 꼰대들이 가르치는 걸 절대진리로 받아들이냐. ㅎㅎㅎ 대다수의 애들은 자세히 알려는 생각도 없이 그런가벼... 하고 넘어가지. 국내의 역사학계가 고인물인 걸, 한국학교들 자체가 개개인의 인생에 전혀 쓸모없는 걸 어쩌라는 건지. ㅋㅋㅋ 그래서 너희들만큼은 교사년놈들이 펼친 세뇌교육에 넘어간 채로 살고 있나? 대가리가 크면 그딴 딸딸이는 너무 오글거린다는 걸 많이들 깨닫잖아, 아니면 아예 생각없이 살아가거나.
버들가지(121.168)2018-06-15 01:50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니가 말했듯 '그런가벼'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고, 걔들도 같은 한 표라는 것도 문제. 좌파 민족주의가 슬슬 긁어주면 '끼에엑 한 민족! 끼에엑!'하면서 발광하기 시작하잖냐 ㅋ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02:31
그러기에는 너무 오글거리지 않아? 한국인들 스스로도 국뽕질 하다가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까대기도 하며 자정작용을 해. 일본인들, 지나인들이나 끝도 없이 계속 딸딸이질이지. 아닌 게 아니라, 한국인들 스스로도 한국이 그렇게까지 잘난 나라가 아니라는 걸 잘 알아.
버들가지(121.168)2018-06-15 04:18
당장 나부터, 일본인들을 너무 국뽕질하고 재수밥맛이라 치떨리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오글거리는 보르노 (보지 + 포르노)를 김치년스럽게 보고싶지 않음, 아무리 한국드라마라 해도. 일본것이어도 그 티비프로가 재밌으면 따로 챙겨서 즐겨보면 그만임. 일본을 싫어하지만 이 드라마는 좋다고 쪽바리스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일본것이든 아니든 재밌으면 즐긴다고.
버들가지(121.168)2018-06-15 04:23
그건 그렇고, 일제시대를 겪지 않고 지냈으면 한국인들의 국뽕레벨이 아주 하늘을 찔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태국년놈들 봐. 남의나라식민지였던 일도 없고, 먼 옛날에 미얀마가 쳐들어와서 지겹도록 오랫동안 전쟁을 치뤘어도, (덕분에 전쟁 뒤에 인구회복 시킨다고 여러나라사람들의 이민을 받아들였지.) 지금 미얀마 포함해서, 말레이시아 빼고, 거의 모든 이웃나라들이 병신이잖아. 그만큼 태국애들의 국뽕이 수준급이지. (물론, 태국화교들은 속으로 원주민들을 한심하게 쳐다보고는 있어.)
버들가지(121.168)2018-06-15 04:30
한국인이 국뽕에 자정작용 있다는 말은 납득이 안 되는게 내가 몇 년동안 환뽕 까러 돌아다녔는데 환까가 먹혔던 것은 정작 환뽕 전성기였던 00년대까지였고 10년대 이후로 오히려 환뽕 까면 아예 차단, 삭제하거나 그게 안 되면 발언권 자체를 말살하려고 조리돌림하는데 역사커뮤니티에서 환빠 깐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패션 환까다. 표면적으로만 환빠 까는 척 해서 지들이 양심적으로 보이려고 하는 것일 뿐이지 정작 환뽕의 기초 전제부터 박살내려고 하면 격노하고 피를 토하며 죽창 찔러대지
uriginal(uriginal)2018-06-15 04:34
환빠들은 일반인들도 정상으로 안 보잖아. 나조차 환단고기 도저히 오글거려서 못 읽어.
버들가지(121.168)2018-06-15 05:58
그런얘기는 처음듣는군 - thallëonne
wales(doslapdlxj5226)2018-06-15 08:35
환빠 일반인들이 정상으로 안 본다고?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겠네 ㅋㅋ 엄연히 종교로 받아들이던데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13:01
내가 사는 대전지역에서는 배달제국, 환제국 ㅇㅈㄹ하더라고 ㅋㅋㅋㅋ 철만 되면 대학생들이 오히려 그 주축이 되서 선교하고 다니는데, 한국의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지식인에서 이 정도로 떨어졌나 싶었다.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13:02
자정작용이 되긴 지랄 ㅋㅋ 그런 게 바로 니가 가지고 있는 국뽕이다. 한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기대하면서, 현실인 양 받아들이는 것. 한국이 자정작용이 됐으면 환단고기는 일제 때 진작 없어졌다. 그리고 그게 종교화해서 존나게 대를 타고 내려오는데, 어딜 봐서 자정작용?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6-15 13:04
니가 환단고기 못 읽겠다고 해서 남들도 다 그런다 생각 마라. 일반화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버들가지여. 차라리 일본은 임나일본부설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새끼들은, 인터넷에서 24시간을 살며 입 터는 찐따들만 있는 게 현실이다. 반면 한국은 어떻지? 민족주의자가 과연 극우넷에만 있나?
빨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빨 수도 없는데, 어린 나이부터 세뇌되어 커와서 그런 것.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글은 세계 학자들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 그 근거는 세계 문자 올림픽' ㅇㅈㄹ했는데, 그 올림픽은 한국 국내 주작질이고, 그 외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와 나무위키가 출처 시발 ㅋㅋ
그런 것 같기는 하다
그래놓고 그에 대해 규탄하는 글을 보고는, 처음에는 '어린애들 교과서에 꿈을 실어주고 싶었다' 하더니, '어린애들 교과서에 그렇게나 신경쓰라는 것인가?' ㅇㅈㄹ
그리고 고조선의 영역이라고 안 썼을 뿐 교묘하게 피해가서는, 비파형 동검 출토지가 전부 고조선 영역인 양 묘사하고 있음. 그렇게 따지면 전방후원분 소장지는 전부 야마토 정권 영역인가 시발 ㅋㅋ
썩 근거가 없는 영역도 고구려 영토에 포함해버리는 등, 민족주의적 요소가 너무나도 다분하니 말하기도 입 아픔
그냥 어릴 때부터의 세뇌가 대를 지속하면서, 그것이 팩트라고 인식해버리는, 참으로 참피같은 전염병. 또는 인식재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보통 민족주의는 폐쇄주의와 동반해서 외국의 현실을 알리는 걸 막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한국은 한국인 특유의 '감성'으로 그 모든 게 해결 가능함. 이 감성은 이성과 논리를 배제하고 단순히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한국에서 좌파가 아무리 병신짓을 해도 득세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듯.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에게 매 번 무참히 패배했던 건, '그렇게나 침략을 받고도 우리 민족은 살아남았습니다! 만세!'가 되고, 고구려, 발해는 한국인종의 역사니 한국역사인데, 삼한 역사는 일본어족이라도 한국 영토 내니 한국역사 ㅋㅋㅋ
단군 조선이 신화라고 하기는 하는데 역사에 가깝다고 강조해서 그런가 한국인들 대부분이 역사라고 믿는 것을 볼 수 있고 실제로 외국 사이트에 가면 한국 역사가 5000년이라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한국인들 보이고 교과서에 설령 신화라고 써 있다고 해도 정작 교사들이 일본이 조작해서 단군을 신화로 바꿨다고 주장하지 않나
존나 웃긴게, 막상 단기로 따져도 4300년 짜리 역사를, 천 단위로 반올림해서 반만년(5000년) ㅇㅈㄹ 할 거면, 역사 3000년 짜리 민족도 반만년일 듯
실질적으로는 주변 촌락과 부족을 통합한 도시에 가깝게 발굴되는 건 싸그리 무시한 채,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지 ㅋㅋ... 게다가 만능 핑계 일제의 조작같은 소리 덧붙이면 끝
민족의 자부심은 역사가 없어도 가질 수 있음. 역사와 국뽕은 무관함. 신대륙에 상륙한 메이플라워호의 청교도들은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한 '문화인'인고 '문명인'들이었음. 조선과 조선인들이 절대 자부심을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역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문명인'들이 아니라는 사실 때문임
누가 꼰대들이 가르치는 걸 절대진리로 받아들이냐. ㅎㅎㅎ 대다수의 애들은 자세히 알려는 생각도 없이 그런가벼... 하고 넘어가지. 국내의 역사학계가 고인물인 걸, 한국학교들 자체가 개개인의 인생에 전혀 쓸모없는 걸 어쩌라는 건지. ㅋㅋㅋ 그래서 너희들만큼은 교사년놈들이 펼친 세뇌교육에 넘어간 채로 살고 있나? 대가리가 크면 그딴 딸딸이는 너무 오글거린다는 걸 많이들 깨닫잖아, 아니면 아예 생각없이 살아가거나.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니가 말했듯 '그런가벼'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고, 걔들도 같은 한 표라는 것도 문제. 좌파 민족주의가 슬슬 긁어주면 '끼에엑 한 민족! 끼에엑!'하면서 발광하기 시작하잖냐 ㅋㅋㅋ
그러기에는 너무 오글거리지 않아? 한국인들 스스로도 국뽕질 하다가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까대기도 하며 자정작용을 해. 일본인들, 지나인들이나 끝도 없이 계속 딸딸이질이지. 아닌 게 아니라, 한국인들 스스로도 한국이 그렇게까지 잘난 나라가 아니라는 걸 잘 알아.
당장 나부터, 일본인들을 너무 국뽕질하고 재수밥맛이라 치떨리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오글거리는 보르노 (보지 + 포르노)를 김치년스럽게 보고싶지 않음, 아무리 한국드라마라 해도. 일본것이어도 그 티비프로가 재밌으면 따로 챙겨서 즐겨보면 그만임. 일본을 싫어하지만 이 드라마는 좋다고 쪽바리스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일본것이든 아니든 재밌으면 즐긴다고.
그건 그렇고, 일제시대를 겪지 않고 지냈으면 한국인들의 국뽕레벨이 아주 하늘을 찔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태국년놈들 봐. 남의나라식민지였던 일도 없고, 먼 옛날에 미얀마가 쳐들어와서 지겹도록 오랫동안 전쟁을 치뤘어도, (덕분에 전쟁 뒤에 인구회복 시킨다고 여러나라사람들의 이민을 받아들였지.) 지금 미얀마 포함해서, 말레이시아 빼고, 거의 모든 이웃나라들이 병신이잖아. 그만큼 태국애들의 국뽕이 수준급이지. (물론, 태국화교들은 속으로 원주민들을 한심하게 쳐다보고는 있어.)
한국인이 국뽕에 자정작용 있다는 말은 납득이 안 되는게 내가 몇 년동안 환뽕 까러 돌아다녔는데 환까가 먹혔던 것은 정작 환뽕 전성기였던 00년대까지였고 10년대 이후로 오히려 환뽕 까면 아예 차단, 삭제하거나 그게 안 되면 발언권 자체를 말살하려고 조리돌림하는데 역사커뮤니티에서 환빠 깐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패션 환까다. 표면적으로만 환빠 까는 척 해서 지들이 양심적으로 보이려고 하는 것일 뿐이지 정작 환뽕의 기초 전제부터 박살내려고 하면 격노하고 피를 토하며 죽창 찔러대지
환빠들은 일반인들도 정상으로 안 보잖아. 나조차 환단고기 도저히 오글거려서 못 읽어.
그런얘기는 처음듣는군 - thallëonne
환빠 일반인들이 정상으로 안 본다고?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겠네 ㅋㅋ 엄연히 종교로 받아들이던데
내가 사는 대전지역에서는 배달제국, 환제국 ㅇㅈㄹ하더라고 ㅋㅋㅋㅋ 철만 되면 대학생들이 오히려 그 주축이 되서 선교하고 다니는데, 한국의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지식인에서 이 정도로 떨어졌나 싶었다.
자정작용이 되긴 지랄 ㅋㅋ 그런 게 바로 니가 가지고 있는 국뽕이다. 한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기대하면서, 현실인 양 받아들이는 것. 한국이 자정작용이 됐으면 환단고기는 일제 때 진작 없어졌다. 그리고 그게 종교화해서 존나게 대를 타고 내려오는데, 어딜 봐서 자정작용?
니가 환단고기 못 읽겠다고 해서 남들도 다 그런다 생각 마라. 일반화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버들가지여. 차라리 일본은 임나일본부설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새끼들은, 인터넷에서 24시간을 살며 입 터는 찐따들만 있는 게 현실이다. 반면 한국은 어떻지? 민족주의자가 과연 극우넷에만 있나?
https://youtu.be/tI9enJf2Q_8
윽 좆극혐 ㅋㅋ 지뢰밟았네
꼭 그따구로 일반화하는 놈이, 일본에 대해 나쁘게 말하면 일부일 뿐이라고 둘러대기 바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