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똑같이 그 언어를 배운다는 사람을 만나면 반갑고 친해진 기분이 들지만 알고보니 전혀 다른 이유로 배우고 있을 수도 있고, 그 언어 커뮤니티 안에도 ㅈ같은 인간도 있고 언어실력은 ㅎㄷㄷ인데 인성이 좀 이상한 애도 있고, 아니면 왕초보에 딱히 깊이 팔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사람으로써는 ㄹㅇ 보살인 애도 있을 수 있고
외국에서, 그리고 태국 이쪽으로 여행도 하면서 K Pop 에 빠진 동남아 여자애들 몇번 봤는데 막 한국사람이라하면 급빵긋하면서 XXX아냐 누구누구 좋아한다 다짜고짜 그러는 애들을 종종 봤음. 한국어공부한다면서 드라마보고 그러는 애들.
난 그냥 앰생 디시충인데 얘네들이 한국남자에 대한 어떤 환상을 갖고 있을까 생각하니 좀 부담스러웠다ㅋㅋㅋ
인니어 가자
그러니 하류층출신 백인쓰레기놈들이 자기나라에서는 사람취급도 못 받다가, 동양나라에서 백인이라고 현지인잡년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으니, 진따가 기고만장한 것마냥 얼마나 오르가즘을 느끼겠냐?
이래서 애초에 제대로 된 선진국의 언어를 배워야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