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곤(1971) 「"이" 主格助詞의 語源考」의 p.133에서. 각주 10)에는 「梁博士님은 大學院 講義에서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라고.
「ᄌᆞᇫ」은 「ᄌᆞᆺ」(즉 > '잣다'의 '잣')의 변이형.
...... 뭐라 말이 안 나온다.
신승곤(1971) 「"이" 主格助詞의 語源考」의 p.133에서. 각주 10)에는 「梁博士님은 大學院 講義에서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라고.
「ᄌᆞᇫ」은 「ᄌᆞᆺ」(즉 > '잣다'의 '잣')의 변이형.
...... 뭐라 말이 안 나온다.
'실을 잣다'의 잣? - thallëonne
ㄴ그러함.
ㅋㅋㅋㅋ
섹스를 완곡하게 표현한 동사인가
頻 여기서 나온 거 같더라고 난. 뜻으로 보면
尺 이게 꼭 자지처럼 생겨서는 저걸 자 라고 하지만 거기서나 자지 가 생겼다 ㅎㅎㅎㅎ 하면 어떨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