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보통 de jure에 의해 경계가 이루어진다.
보통 de jure가 자연국경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겹치는 점이 많은 듯.
다만 언어경계와 문화경계는 일치하지 않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는 de facto에 의한 것인 듯.
즉, 문화는 언어보다 그 변동속도가 빠르다는 것.
예를 들어 마한 de jure에 속하던 백제국은, 5세기쯤 되어 마한 소국들을 특수행정구역에 포함시켰는데(정복은 대개 4세기), 갑주나 토기 등을 보면 그 이후까지도 백제 유물은 마한식을 유지하고 있음.
또 다른 예로는, 헝가리 왕국에 오랫동안 속해있던 카르파티아 산맥 인근은, 우크라이나 영토에 있는 곳도 헝가리 영향받은 문화가 많음.
보통 de jure가 자연국경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겹치는 점이 많은 듯.
다만 언어경계와 문화경계는 일치하지 않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는 de facto에 의한 것인 듯.
즉, 문화는 언어보다 그 변동속도가 빠르다는 것.
예를 들어 마한 de jure에 속하던 백제국은, 5세기쯤 되어 마한 소국들을 특수행정구역에 포함시켰는데(정복은 대개 4세기), 갑주나 토기 등을 보면 그 이후까지도 백제 유물은 마한식을 유지하고 있음.
또 다른 예로는, 헝가리 왕국에 오랫동안 속해있던 카르파티아 산맥 인근은, 우크라이나 영토에 있는 곳도 헝가리 영향받은 문화가 많음.
【安奈風明原】
'100% effective'는 독일인 말하는 거?ㅋㅋㅋㅋ
ㄴㄴ 샌달 + 양말 패션
ㄴ ㄴㄴ 샌달에 긴 흰양말 ㅋㅌㅋㅋㅋ
저거 피임효과 확률이잖슴 ㅋㅋㅋ 아 언붕이들 왜 눈치를 못 채는 거냐
그게 독일인임ㅋㅋㅋㅋ 유럽 오래 산 사람은 알 기다ㅋㅋㅋㅋㅋㅋ
+ 맥주에 나체도 추가ㅇㅇ
아 솔직히 바바리아 전통의상이라는 그 멜빵도 존나 피임율 ㅅㅌㅊ일 듯
마지막으로 독일인 유우머도 추가 ㅋㅋㅋㅋㅋㅋ
안나 댕청
갈리치아는 폴란드가 맞는거 같은데
ㄴㄴ 갈리치아 쪽보다 남쪽에 카르파티아 산맥쪽은 헝가리 왕국령이었음
연경맘 댕청 ㅋㅋ
그거보고 댕청하다는게 아니라 앗빠리당이 우슨 말 하는지 탁 봐도 알겠구만ㅋㅋㅋㅋ
아 슬로바키아한테 뜯은 땅이 헝가리문화가 짙었구나
ㄴㄴ 슬로바키아 말고 새 글 올렸으니 확인해바
독일인들 진짜 저러고다님? 허... 충격이네
내가 씹댕청했다 ㅇㅈㅇㅈ
형 de jure은 대강 뭔줄 알겠는데 de facto가 뭔지 설명해 줄수 있어요?
근데 똑같은거 아니냐? 정의와 팩트?
운동량과 에너지 마냥 애매모호하네
de jure는 그냥 정치적 지역이고
de facto는 실질적 지배권역임
예를 들어 노르망디 공작령과 부르고뉴 공작령은 프랑스 왕의 de jure였지만, de facto로는 잉글란드 왕과 부르고뉴 공작의 영역이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