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자로 쓸 때는 구분하지만, 가나로 쓰거나 말로 할 때는

부계인지 모계인지 손위인지 손아래인지 구별할 필요 없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만 알면 되니까.

'조카'의 경우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