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점
1. 아프리카~트리폴리타니아~키레나이카
아프리카~트리폴리타니아는 라틴어와 베르베르어,
키레나이카는 콥트어와 베르베르어가 주류언어로 쓰임
: 로망스어의 일부처럼 베르베르~라틴 피진어가 쓰인 것으로 보이는데, 저 곳의 언어 기록이 단 하나 있는데,
대체 어떤 개소리인지 아직 해석이 불분명하다.

2. 달마티아~판노니아~다키아~트라키아
달마티아~판노니아와 다키아는 라틴어와 발칸어,
일리리아~트라키아는 그리스어와 발칸어가 주류언어.
다만 트라키아는 대개 그리스화 된 것이고,
부르고스 이북은 여전히 발칸어를 쓰는 게 특이함.

3. 아나톨리아 내륙
아나톨리아 내륙은 아나톨리아어가 살아있다는 것 같은데,
어떤 기록에 근거하는 건지 모르겠다.

4. 카우카시아 흑해 연안
존나 뜬금없이 아나톨리아어 사용지가 있는데
저게 뭔가 싶다

【安奈風明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