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책 보면서 essay를 쓰는 것이 있었다.
그 책에서 'travelling'과 'traveling'이 같이 쓰이는 것이 흥미로웠는데 사실 둘 다 뜻이 '순회하는', '여행하는'이며, 의미상 차이는 없다고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영국과 영연방 지역에서는 'travelling'을 많이 쓰고 미국에서는 'traveling'을 많이 쓴다고 한다.
그러나, 한 지문에서 "when travelling their own countries"와 "traveling the foreign countries"가 공존해 있다는 것은 참 신기할 따름-
엥 한 지문에서? ㄷㄷ
나는 단연 travelling을 많이 본 듯. traveiling이라도 헷갈린 적이 많거든...
왜 그랬는지 의도는 모르겠으나 에세이에서는 중복을 싫어하기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쓴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을 해본다(아 근데 이건 좀 에반데;;)
애미씹... 설마
ing 붙일 때 두 번 쓰는 건 장단 맞추려고 그런건감
단모음 뒤에 오는 단자음이라 그럴걸?
그냥 오타지. 의미상 차이는 없고 일관성을 지켜줘야지
지금 독일어처럼 뒤에 자음 1개 오면 장모음 2개이상 오면 단모음 뭐 이런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