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생각이랑 존나게 다를 수 있음을 사전에 밝힘

서쪽부터 해설한다.
《참피색》: 아랍 문화.
근본은 헬레노-라틴
헬레노-라틴 + 메소포타미아 + 메디아

《빨간색》: 터키 문화.
짬뽕이 괴악하고 심해서 걍 따로 뽑아버림.
헬레노-라틴 + 페르시아-튀르크 + 아랍

《보라색》: 카우카수스 문화.
카우카수스 산맥 인근의 문화권.
페르시아 문화 짙은 다게스탄은 빼놓음

《연두색》: 대페르시아 문화.
헬레닉 영향도 받기야 받았어도,
그 근본이 되는 문화가 역사시대 동안 메인.
아리아 + 메소포타미아 (+ 헬레노 + 아랍 + 튀르크)

《하늘색》: 페르시아-튀르크 문화.
본질은 튀르크 찌끄레기들이지만,
피지배 민족이었던 페르시아 문화에 감화됨.
튀르크 + 아리아

《파란색》: 시베리아 문화.
튀르크 찌끄레기부터 시베리아 지역의 거지떼들이
현재는 러시아 지배 아래
그들 역사상 최고의 혜택 아래 생활중.
러시아(헬레노-라틴 + 루스)

《주황색》: 인도 문화.
지리적으로 고립된 애들이라 문화 독자성이 강함
인도 (+아리아 + 튀르크)

《하얀색》: 뵌(티베트 고산) 문화.
지리적으로 고립된 애들이라 문화 독자성이 강함
뵌 + 인도 (+최근 중국)

《빨간색2》: 중화 문화.
말 그대로 동아시아권 대표문화
딱히 설명이 불필요
중국

《노란색》: 동남아 문화.
걍 지리적으로 병신인 애들의
넓디 넓은 문화적 완충지
전반적으로 인도문화가,
서북쪽은 뵌 문화가,
동쪽은 중화문화가 짙게 나타남
인도 + 중국 + 뵌

《분홍색》: 남태평양 문화.
태평양 섬거지때들 문화.
서북부는 인도와 동남아 영향 꽤나 받음.
폴리네시아 (+ 인도)

《분홍색2》: 일본 문화.
일본 열도쪽 문화.
중화 문화랑은 좀 변별력이 커서 분류함.
지속적으러 중화 문화는 받음.
야마토 + 중화

【安奈風明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