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일본 좋아하는 애들이 일본은 조선하고 달리 서민들까지 한자를 잘 알아서

문맹이 거의 없었고 그래서 한자 폐지를 할려고 해도 반대가 심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당시에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저런 것을 전부 다 알았다는 증거가 있냐?


심심하면 나오는 이체자와 통가

심심하면 쓰는 초서

발음 하나당 몇개나 되는 헨타이가나


아무튼 당시 일본인들은 대부분 저런 것을 잘 알고 있었냐?

정말 대부분 그랬는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