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일본 좋아하는 애들이 일본은 조선하고 달리 서민들까지 한자를 잘 알아서
문맹이 거의 없었고 그래서 한자 폐지를 할려고 해도 반대가 심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당시에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저런 것을 전부 다 알았다는 증거가 있냐?
심심하면 나오는 이체자와 통가
심심하면 쓰는 초서
발음 하나당 몇개나 되는 헨타이가나
아무튼 당시 일본인들은 대부분 저런 것을 잘 알고 있었냐?
정말 대부분 그랬는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가끔가다 일본 좋아하는 애들이 일본은 조선하고 달리 서민들까지 한자를 잘 알아서
문맹이 거의 없었고 그래서 한자 폐지를 할려고 해도 반대가 심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당시에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저런 것을 전부 다 알았다는 증거가 있냐?
심심하면 나오는 이체자와 통가
심심하면 쓰는 초서
발음 하나당 몇개나 되는 헨타이가나
아무튼 당시 일본인들은 대부분 저런 것을 잘 알고 있었냐?
정말 대부분 그랬는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일본같은 경우는 그 다양한 헨타이가나가 난립하는 글들을 서민들도 읽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많음
특히 에도시대 문학들은 서민문학이 중심인데, 원본 보면 알겠지만 한자랑 헨타이가나 존나 많음 ㅋㅋ
그거 말고도 서민층의 서예작품 등도 많이 남아있다
그리고 애초에 히라가나와 헨타이가나들이 초서에서 나온 거라, 걔들은 초서가 더 익숙했었고, 메이지 이후부터 서체가 강제되었다 보는 게 나음
그러면 문자 다루는 능력은 오히려 예전 일본인들이 지금 일본인들보다 뛰어났다는 것인가
사실 그러함 ㅇㅇ
위에 말한 그 서민문학은 草双紙(くさぞうし)라고 하는 건데, 赤本、青本、黒本 등 어휘의 어원이기도. (저런 식으로 장르와 독자층이 나뉨)
찾아봤는데 대충 문맹율이 40%정도 됐던 것 같던데 일본어 위키는 믿을만 하냐
다만 2차 세계대전 직후는 진짜 2%였다고 한다
일본어 위키 가끔 일뽕빠는 게 좀 있긴 한데
그 수치면 대충 맞는 듯 ㅇ 대도시권(키나이) 외에는 아예 글을 볼 필요도 쓸 필요도 없는 생활하는 농민 많았음
그렇냐
아무튼 알았다
에도시대는 상공업을 업으로 하는 쵸닌(町人)문화가 중심인데, 사무라이와 귀족, 쵸닌을 제외한 농민들은 문맹으로 전부 계산한 모양
에도시대 문맹율을 제대로 조사했으면 한 5% 남짓했을거다. 그 어려운 한자를 대부분이 자유자재로 쓰고 있었다니..
요새 일본인들은 오히려 기초 한자도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한자 실력이 더 낮아져서 괜찮다
5%는 개소리고, 내가 예상하기론 높아도 30% 인근일 것. 농민들이 축제에 쓰던 극본 등도 발견되는 걸 보아하니
테스라 쟤는 언어학, 사학, 문화학 아무것도 모르는 일뽕뉴비니까 걍 가볍게 무시하자
사실 심심해서 저런 애들 한번 얼마나 걸리나 볼려고 해 봤다고
본심을 말해 버렸다
ㅋㅋ 안다 알어
근데 난 본성이 설띵충이라 지나갈 수가 없네 ㅋㅋㅋ
조선 양민들은 거의 까막눈이었고, 양반이나 되야 글은 읽고 살았지 임마
그리고 한글은 1446년 발명이니 대체로 에도시대(1703~)보단 먼저임. 으이그 역사도 공부해 테스라!
일본은 일본어로 된 최초의 문학이 고사기 ㅇㅇ 나라시대 편찬일 걸 아마
다만 만요가나라 일본문자 아님
히루노 우츠츠와 야미니 오토리케리 - dc App
그것은 무슨 소리냐
昼の現は闇に劣りけ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