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MSd-m_I0w8
장군 샤를 드 골 삼촌중에 샤를 드 골(동명이인임)이 있는데
얘내 집안 이름이 골이어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삼촌 샤를 드 골이 매우 병약햇는데 프랑스의 브리타니아적 뿌리를 연구하는데 열중햇엇데
프랑스 첫 켈트 학술지 창간도 삼촌 샤를 드 골이고
장군 샤를 드 골도 그 영향을 받아서 브르타뉴를 사랑한다고 함
실제로 브르타뉴 전통이 가장 많이 남아잇는 피니스테르의
주도 켐페르(kemper)에서 삼촌이 쓴 브르타뉴시 낭독 한 적도 있음.

이런 샤를 드 골인데... 프랑스는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