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어 , 슬라브어 , 로망스어 중에 대표적인 거 자기가 맘에 드는 거 골라서 같이 배우는 거임 (헝가리어 핀란드어 등은 제외)
예를 들면
게르만어로 독일어
슬라브어로 러시아어
로망스어로 프랑스어
이런식으로 각자 메이저 고르고 나중에 통달한 뒤에 다른 언어도 재미로 슬슬 만지는 거임
영어+독일어 베이스로->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더치어 등등
러시아어-> 체코어 폴란드어 불가리아어 유고슬라비어지역언어 등등
프랑스어 -> 루마니아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등
솔직히 해봐야 30퍼센트 정도 동질감을 느끼겠지만 어느정도 어원, 문법 등등 통하는 뼈대가 비스무리해서 습득이 쉬워질 거임
체코어나 폴란드어는 러시아어+독일어 배우면 완전 좋을 거 같던데
물론 난 할 생각 없다.
독일어하다가 더치어하면 뭔가 쉽다고들 하는데 쓰고 읽기면 모를까 회화하려하면 솔직히 개힘들듯... 더치어 진짜 들어보면 아랍어나 동남아 어디 언어처럼 들릴 때 있음
너무 유럽에 힘 주지 마라 서게르 서라틴만 해도 된다
내가 지금 그 짓 하고 있음. 굳이 유럽어로 한정할 이유도 없고.
여러 언어 공부할 거면 이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다. ㅇㅇ
보닌 영어 프랑스어 후 브르타뉴어 스코틀랜드어 하면서 아일랜드어에도 마음을 열고 있는데, 웨일스어는 아직도 토나오더라
내가 지금 저 방식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