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독일어권 국가들 차트만 봐도 알 수 있음
독일 음악 차트 보면 영미팝이 상위권 대부분임 프랑스 이탈리아도 좀 그런 경향이 있긴 하지만 독일만큼은 아님
독일인들 스스로도 자기네 언어가 투박하고 어감도 좋지 못하니까 독일어 팝은 인기가 없는 거임
계속 Unt Vaitz Unt Vaitz Unt Vaitz 이렇게 들리니까
실제로 독일어 노래는 뭘 들어도 무슨 혁명가나 군가, 또는 독재정권의 선동가처럼 들림. 왜냐?
계속 Unt Vaitz Unt Vaitz Unt Vaitz Unt Vaitz Unt Vaitz 이렇게 들리니까
한국어가 외국인들이 듣기에 독일어 수준으로 들렸다면 지금의 케이팝의 국제적 위상은 있지도 않았을걸?
중국어 노래가 그 많은 중국인 인구빨을 가지고도 세계화가 못되는 이유도 걔네 언어가 음악에서 독일어 수준이니까 그런거임
프랑스어는 목소리 굵은 흑인이 하면 줮간지남
아무리 독일어 어감이 거칠어도 짱깨말의 좆같음엔 비비기 어려운디
ㄹㅇ 독일어랑 중국어를 비비냐, 중국어는 베트남어와 함께 세계 최악의 어감임, 뭐 태국어 이런 애들도 순위권 들긴 하는데 잘 모르겠고
음악 차트로 따지면 독일 뿐만 아니라 서양 전체가 미국에 지배당하고 있다. 영국, 호주에서도 미국노래가 휩쓰는데.